나무증권 완전 정복, 계좌개설부터 해외주식 매수까지 한 번에 (2026)

나무증권 계좌는 신분증·본인 명의 휴대폰·기존 은행 계좌만 있으면 스마트폰에서 평균 5~10분에 개설된다. 신규 개설 고객은 국내주식 모으기 매수 수수료가 0.01%로 적용되는 이벤트 대상이다. 미국 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는 0.25%이고, 매도 시 SEC 수수료 0.00206%가 추가된다.
나무 증권, NH투자증권과 뭐가 다른 건가요?
나무증권은 2016년 6월 NH투자증권이 론칭한 모바일 전용 브랜드다. NH투자증권이라는 증권사가 있고, 나무증권은 그 안에서 스마트폰 앱으로만 운영되는 별도 서비스 브랜드다. 쉽게 말하면 NH투자증권이 본체고, 나무증권은 그 회사가 만든 모바일 전용 간판이다. 나무증권은 2016년 6월 출범해 월간 사용자 2,710,000명을 보유하고 있다.
농협이랑은 무슨 관계인가요?
여기서 혼란이 제일 많이 생긴다. 정리하면 이렇다.
농협금융지주가 가장 위에 있고, 그 자회사 중 하나가 NH투자증권이다. NH투자증권은 2014년 6월 농협금융지주에 인수되어 NH농협증권과 합병하면서 2015년 1월 NH투자증권으로 재출범했다. "농협 증권"이나 "농협 나무증권"이라고 부르는 분들도 있지만, 농협은행과는 별개의 회사다. 농협금융지주 산하라는 점에서 연결돼 있을 뿐이다.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연결 고리는 하나다. NH농협은행(단위농협 포함)과 제휴를 맺어 농협 ATM에서 24시간 365일 출금수수료가 무료다. 농협이랑 한 회사냐는 질문의 답은 "아니다", 하지만 ATM 수수료 혜택은 받을 수 있다.
나무증권 앱 하나면 되는 건가요? NH투자증권 앱은 따로 있나요?
NH투자증권은 현재 N2와 나무증권 두 개의 MTS(Mobile Trading System, 스마트폰으로 주식을 거래하는 앱)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나무증권은 이 중 초보자·소액 투자자 쪽을 겨냥한 앱이다.
두 앱은 같은 회사 제품이지만 수수료가 다르다.
| 구분 | 나무증권 | N2 |
|---|---|---|
| 타깃 | 스스로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 | 자산관리 서비스 이용 고객 |
| 국내 주식 수수료 | 0.01% | 약 0.2% + 200만 원 미만 500원 추가 |
| 계좌 개설 방식 | 앱에서 비대면으로만 | 영업점 방문 가능 |
나무증권은 모바일로 계좌를 개설하면 주식 거래 시 정률 수수료 0.01%를 적용한다. 소액 투자자라면 나무증권 쪽이 수수료 면에서 유리하다.
왜 이름이 '나무'인가요?
증권사에서 모바일 전용 증권 브랜드를 내놓은 것은 업계 최초다. 이름에도 의도가 담겨 있다. NAMUH를 거꾸로 하면 HUMAN이어서, '사람'을 지향하는 서비스라는 뜻을 담았다. NH투자증권이라는 후광 대신 '나무'라는 별도 브랜드를 내세워 젊고 유연한 이미지를 만들려는 전략이었다. 농협의 보수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비대면·디지털 중심 서비스를 표방한 것이다.
모든 업무는 비대면이나 ARS 고객센터로만 이뤄진다. NH투자증권 영업점에서는 나무증권 업무를 취급하지 않는다. 영업점 없이 앱만으로 운영된다는 점을 미리 알아두자.
다음 섹션에서는 이 앱으로 실제로 계좌를 열 때 무엇이 필요한지, 얼마나 걸리는지를 바로 짚는다.
계좌 개설, 얼마나 걸리나요?
나무증권 계좌는 스마트폰 하나로 평균 5~10분 안에 개설할 수 있다. 준비물은 신분증, 본인 명의 휴대폰, 기존 은행 계좌 이 세 가지다. 앱을 내려받아 본인 인증을 마치면 당일 거래가 가능하다.
준비물 3가지와 개설 흐름
준비물을 다시 정리하면 이렇다.
- 신분증,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여권도 가능하지만 주민등록증이 가장 빠르다.
- 본인 명의 휴대폰, 통신사 본인 인증에 사용한다. 타인 명의 폰은 불가하다.
- 기존 은행 계좌, 1원 이체 인증용. 어느 은행이든 본인 명의면 된다.
개설 흐름은 단순하다.
- 앱스토어에서 '나무증권' 앱을 설치
- 회원가입 후 신분증 촬영 (OCR 자동 인식)
- 휴대폰 본인 인증
- 기존 은행 계좌로 1원 이체 인증
- 계좌 개설 완료. 즉시 입금 및 거래 가능
지점 방문이나 서류 우편이 필요 없다. 모바일로 비대면에서 끝나는 점이 장점이다.
수수료가 핵심이다, 0.01%와 0.4%의 차이
계좌를 만들 때 수수료 체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나무증권 신규 개설 고객에게 적용되는 **국내 주식 이벤트 수수료는 0.01%**다. 증권사 일반 창구 거래의 표준 수수료(0.4% 내외)와 비교하면 40분의 1 수준이다.
숫자로 와닿지 않으면 이렇게 계산해 보면 된다.
| 거래 금액 | 표준 수수료 (0.4%) | 나무 이벤트 수수료 (0.01%) | 차이 |
|---|---|---|---|
| 100만 원 | 4,000원 | 100원 | 3,900원 절약 |
| 500만 원 | 20,000원 | 500원 | 19,500원 절약 |
| 1,000만 원 | 40,000원 | 1,000원 | 39,000원 절약 |
거래를 자주 하는 투자자일수록 이 차이가 쌓인다. 단순히 싸다는 얘기가 아니다. 거래 횟수가 많을수록 격차는 더 크게 벌어진다.
단, 이벤트 수수료는 영구 적용이 아닐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종료 또는 계좌 폐쇄 시 혜택이 소멸되고, 금융당국 지도에 따라 조기 종료될 가능성도 있다. 개설 전 나무증권 앱 내 공지사항에서 현재 적용 조건을 직접 확인하는 게 맞다.
개설 자체는 10분이면 끝난다. 진짜 따져볼 것은 수수료 다음 단계, 즉 어떤 종목을 어떻게 사느냐다. 해외주식 매수 방법은 4번 섹션에서 구체적으로 다룬다.
나무증권에서 2026년 현재 신규 계좌를 개설하면 크게 세 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에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NH투자증권 최초 신규 고객은, 계좌 개설일로부터 12개월간 국내주식 모으기(적립식 매수) 매수 수수료가 무료다. 이 혜택은 신청을 따로 안 해도 자동으로 붙는다. 아래에서 항목별로 짚어보겠다.
혜택 ① 국내주식 모으기 매수 수수료 무료
나무 앱에서 주식 모으기 서비스를 신청하고, 해당 종목이 거래되면 혜택이 적용된다. 여기서 주의할 조건이 하나 있다.
종목당 약정금액이 하루 1,000만 원을 초과하면 무료 수수료가 적용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같은 종목을 하루 2,000만 원어치로 설정하면 혜택 대상에서 빠진다.
매일 소액씩 쌓아가는 일반적인 방식이라면 이 한도에 걸릴 일은 없다.
혜택 ② 신규 개설 시 투자지원금 30달러
나무증권에 최초 신규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에게는 투자지원금 30달러를 지급한다.
약 4만 원 안팎의 현금 지원금으로, 별도 신청 없이 100% 지급되며 쿠폰 패키지 형태로 제공된다.
30달러 쿠폰 외에도, 100만 원 이상 거래 시 구간별 캐시백 쿠폰 4종이 함께 제공된다.
거래 금액에 따라 단계별로 캐시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아래는 제공 구조다.
| 거래 금액 | 캐시백 |
|---|---|
| 500만 원 투자 달성 | 1만 원 |
| 2,000만 원 투자 달성 | 1만 원 |
| 최대 | 6만 원 |
혜택 ③ 타사 국내주식 이전 시 순입고 금액 구간별 지원금
나무증권으로 주식을 옮겨오는 고객을 위한 별도 혜택도 있다.
2026년 8월 31일까지 다른 증권사에서 나무증권으로 국내주식을 이전한 고객 대상이다.
순입고 금액 1,000만 원당 5만 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 상한은 500만 원이다.
| 순입고 금액 | 지원금 |
|---|---|
| 1,000만 원 | 5만 원 |
| 2,000만 원 | 10만 원 |
| … | … |
| 최대 한도 | 500만 원 |
이벤트가 갑자기 끝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2025년에는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진행했지만, 이후 금융당국의 지침으로 수수료 혜택 및 현금성 이벤트가 전면 중단된 사례가 있다.
본 이벤트는 나무증권 사정이나 금융당국의 지도·권고로 사전 고지 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나중에 해야지" 하고 미루면 혜택을 못 받을 수 있다.
계좌를 폐쇄하면 수수료 우대 혜택이 소멸한다. 이후 새로 계좌를 개설해도 우대 혜택은 다시 제공되지 않는다. 계좌는 신중하게 유지하라.
이벤트 혜택의 정확한 조건과 기간은 나무증권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하다.
NH투자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0993호 (2026년 6월 16일~2027년 6월 15일).
다음 섹션에서는 이 계좌로 실제로 해외주식을 사는 방법, 환전부터 예약매수 설정까지 단계별로 짚는다.
나무증권 앱에서 해외주식을 사는 법과 현재 이벤트 정보를 확인하겠습니다.

해외주식 사는 법, 단계별로 보면?
나무증권(NH투자증권 모바일 브랜드)에서 미국 주식을 사는 순서는 환전 → 종목 검색 → 주문 방식 선택 → 예약매수 설정, 네 단계다.
미국 주식 거래 기본 수수료는 매매 금액의 0.25%(온라인 기준)다. 매도할 때는 여기에 SEC Fee 0.00206%가 추가로 붙는다.
1단계: 원화를 달러로 바꾸기 (환전)
미국 주식은 달러로 사야 한다.
나무 앱 하단 메뉴에서 해외주식 → 환전을 선택하면 원화를 달러로 바꿀 수 있다. 환전 우대율은 기본 95%가 적용된다. 은행 창구 환율과 비교하면 스프레드(매수·매도 환율 차이)의 95%를 돌려받는 구조다.
환전 타이밍은 수익률에 영향을 준다. 장중 환전하면 실시간 환율이 적용되고, 장 마감 이후에 해두면 다음 날 시초가 기준으로 체결된다. 급할 이유가 없다면 장중 환율을 미리 보고 환전하는 편이 낫다.
2단계: 종목 찾기
앱 상단 검색창에 종목 이름이나 티커(예: 팔란티어는 PLTR)를 입력하면 바로 나온다. 한글 이름으로 검색해도 대부분 잡힌다.
종목 화면에서 현재가, 52주 고저, 시가총액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
3단계: 주문 방식 고르기
종목 화면 하단의 매수 버튼을 누르면 세 가지 선택지가 나온다.
| 주문 방식 | 내용 |
|---|---|
| 지정가 주문 | 내가 원하는 가격을 직접 입력. 그 가격에 도달해야 체결 |
| 시장가 주문 | 현재 시장 가격으로 즉시 체결. 급등·급락 중엔 예상보다 비쌀 수 있음 |
| 예약매수 | 미국 장 개장 전 미리 주문. 최대 30일 설정 가능 |
초보라면 시장가 주문이 간단하다. 변동성이 큰 날에는 예상보다 비싸게 체결될 수 있어서, 지정가나 예약매수를 쓰는 투자자가 많다.
4단계: 예약매수 설정
미국 시장은 한국 시간 기준으로 밤 11시 30분에 열린다. 잠들기 전에 주문을 걸어두고 싶을 때 예약매수가 유용하다.
앱에서 해외주식 → 예약매수를 선택한 뒤 종목, 수량, 가격, 유효 기간을 입력하면 된다. 예약매수 자체에는 별도 수수료가 없다. 설정한 가격에 도달하지 못하면 미체결로 자동 취소된다.
수수료 구조, 한눈에 정리
| 항목 | 요율 | 적용 시점 |
|---|---|---|
| 매매 수수료 | 0.25% | 매수·매도 모두 |
| SEC Fee | 0.00206% | 매도 시에만 |
| 환전 수수료 | 스프레드의 5% | 환전할 때 |
SEC Fee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가 자본시장 감독 재원 마련을 위해 부과하는 비용이다.
나무증권 기준 SEC Fee는 0.00206%다.
100만 원어치를 팔면 약 20원 수준이라 체감하기 어렵다. 그래도 수익률을 정확히 계산하려면 알고 있어야 한다.
수수료를 줄이고 싶다면 한 번 살 때 금액을 뭉쳐서 거래하는 것이 낫다.
- 예: 10만 원씩 10번 나눠 사는 경우
첫 문장에 숫자가 모여 있어도 이해는 쉽다. (원문 숫자: 10만 원, 10번) - 매 거래 수수료는 2,500원, 10번이면 총 25,000원이 든다. (원문 숫자: 2,500원, 25,000원)
100만 원을 한 번에 사면 2,500원으로 끝난다.
다음 섹션에서는 주식 모으기와 소수점 매수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종목당 1,000만 원 한도를 넘기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 살펴본다.

다른 증권사 주식을 나무로 옮기면 뭐가 좋나요?
타사에 있는 주식을 나무 계좌로 옮기면 순입고 금액 구간에 따라 투자지원금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주식을 팔고 다시 사는 게 아니라 보유한 주식 자체를 이전하는 방식이다. 매도 타이밍을 놓칠 걱정 없이 증권사만 바꿀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대체입고란 무엇인가
대체입고는 다른 증권사 계좌에 있는 주식을 매도하지 않고 그대로 나무 계좌로 옮기는 것이다. 삼성전자를 키움증권에서 갖고 있다면 팔지 않고 그 주식을 나무 계좌로 이전하는 식이다. 주식 소유권은 유지되고 계좌만 바뀐다.
이전 절차는 나무 앱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나무증권 앱에서 이벤트를 신청한 뒤, 타사에서 해외주식을 NH투자증권 나무 계좌로 입고하고 일정 거래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이벤트 구조: 어떻게 지원금을 받나
NH투자증권은 타사 보유 해외주식을 나무 계좌로 옮기고 일정 금액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 단순히 옮기기만 해서는 안 된다. 입고 후 일정 금액 이상 거래하는 조건을 함께 충족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 지급 구조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이 순입고 금액이다. 옮긴 금액에서 다시 빼나간 금액을 빼서 계산한다. 이벤트 기간 중에 입고했다가 잔고 유지 기간 안에 출고하면 그만큼 순입고에서 빠진다. 지원금을 받으려면 옮긴 주식을 지정 기간까지 그대로 둬야 한다는 뜻이다.
잔고는 이벤트 종료 후 일정 기간까지 유지해야 한다.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 순차적으로 투자지원금이 지급된다.
이벤트 참여 전 반드시 확인할 것
- 이벤트 사전 신청 필수: 앱에서 먼저 신청하지 않으면 혜택 대상에서 제외되는 구조인 경우가 많다. 입고 먼저 하고 나중에 신청해도 되는지는 회차별로 다르니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라.
- 잔고 유지 기간 주의: 지원금을 받기 전에 주식을 출고하면 순입고 금액이 줄어 지원금이 깎이거나 아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 이벤트 조기 종료 가능성: 금융당국의 지도나 권고로 사전 고지 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다만 조기 종료 전 이벤트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는 혜택을 정상 제공한 사례가 있다. 실제로 나무증권은 2025년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크게 진행했으나, 이후 금융당국 지침으로 수수료 혜택 및 현금성 이벤트가 전면 중단된 바 있다.
구간별 지원금 상세 금액과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 조건은 나무증권 공식 앱 또는 홈페이지(mynamuhbegin.com) 이벤트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이벤트 내용은 시즌마다 바뀐다.
주식을 옮기는 건 5분이면 된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예약매수를 제대로 걸지 않으면 미체결로 자동 취소될 수 있고, 소수점 매수에는 생각지 못한 한도 함정이 있다.
다음 섹션에서 실전 주의사항을 정리한다.

예약매수 제대로 쓰는 법, 주의사항은?
나무증권의 예약매수 기능에는 별도 수수료가 없다. 일반 주문과 같은 수수료율이 그대로 적용되며, 유효 기간은 최대 30일이다.
예약매수가 정확히 뭔가요?
직장인이라면 장이 열리는 시간에 주식 화면을 보기 어렵다. 예약매수는 그 문제를 푼다. "이 종목이 이 가격에 내려오면 사라"라고 미리 설정해두면, 조건이 충족되는 즉시 자동으로 주문이 나간다.
나무증권 앱에서 이 기능은 시세포착주문이라고 표기한다. 로그인 후 전체메뉴 → 국내주식 → 시세포착주문 → 매수감시 순으로 들어가면 된다.
설정 순서, 어렵지 않다
매수 메뉴에서 우측 하단 더하기 버튼을 누르고 종목을 고른다. 목표가 기준에 체크하고 원하는 가격을 입력한 뒤 수량과 주문 방식(보통가 또는 시장가)을 선택하면 설정이 완료된다.
여기서 "보통가"와 "시장가" 선택이 실전에서 중요하다.
- 보통가(지정가): 설정한 가격 또는 그보다 낮은 가격에만 체결된다. 원하는 가격보다 비싸게 사는 일이 없다.
- 시장가: 조건 충족 즉시 현재 시세로 바로 체결된다. 급등 종목에서는 미체결 걱정이 줄지만, 예상보다 비싸게 살 수 있다.
실전 주의점, 이 세 가지는 반드시 확인
① 30일 지나면 자동 소멸
설정의 유효 기간은 최대 30일이다. 30일이 지나면 예약이 자동으로 해제된다. 잊어버리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달력에 만료일을 표시해두자.
② 취소는 되지만, 이미 체결된 건 안 된다
앱 내 '예약주문 내역'이나 '미체결 내역'에서 등록된 예약을 취소하거나 조건을 바꿀 수 있다. 다만 주문이 이미 체결된 경우에는 취소나 변경이 불가능하다. 조건이 충족되기 전에 가격·수량을 바꾸려면 빠르게 수정하자.
③ 잔액이 부족하면 그날 주문은 그냥 넘어간다
예약은 주문을 미리 넣는 것이지, 잔액을 묶어두지 않는다. 조건이 충족된 순간에 계좌 잔액이 부족하면 체결 자체가 되지 않는다. 30일 예약을 걸어뒀다면 주기적으로 잔액을 확인해야 한다.
| 구분 | 내용 |
|---|---|
| 별도 수수료 | 없음 (일반 주문과 동일) |
| 최대 예약 기간 | 30일 |
| 만료 후 처리 | 자동 소멸 (재설정 필요) |
| 체결 후 취소 | 불가 |
| 잔액 부족 시 | 해당 주문 미체결 처리 |
예약매수는 편리하다. 하지만 "설정만 하면 끝"이라고 생각하면 낭패다. 만료일 관리와 잔액 확인, 이 두 가지만 챙겨도 예약이 허공에 날아가는 일은 줄어든다.

소수점 매수와 주식 모으기, 어떻게 다른가요?
나무증권에는 1주 미만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이 두 가지 있다. 소수점 매수와 **주식 모으기(적립식)**이다. 둘 다 소액으로 살 수 있다는 점은 같지만, 주문 방식과 수수료 구조가 다르다.
소수점 매수: "지금 사고 싶은데, 한 주 살 돈은 없을 때"
해외주식은 1,000원 단위로 소수점 주문을 받는다.
예를 들어 팔란티어(PLTR) 한 주가 20만 원이라면 1,000원어치만 골라서 살 수 있다.
내가 원하는 시점에 직접 주문한다는 점에서 일반 주식 주문과 방법이 비슷하다.
단, 실시간 체결이 아니다. 특정 시간 동안의 평균 가격으로 일괄 체결돼 주문 시점과 실제 체결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
수수료 구조도 온주 거래와 다르다. 국내주식 온주 매매는 0.01~0.015% 수준이지만 소수점 매매는 0.15% 수수료를 받는 증권사가 많다. 해외주식은 온주와 소수점 거래 수수료가 동일하다.
소수점으로 보유한 주식은 다른 증권사로 옮길 수 없다. 모든 종목이 대상인 것도 아니어서 앱에서 소수점 거래 가능 종목을 확인해야 한다.
주식 모으기: "매달 자동으로 쌓고 싶을 때"
주식 모으기는 적립식이다. 종목과 금액, 주기를 정해두면 정해진 날에 자동으로 매수된다.
신청한 다음날부터 모아지기 시작하므로, 오늘 신청해도 오늘 체결되지는 않는다.
국내주식은 100원부터, 해외주식은 1,000원부터 투자할 수 있다.
온주(1주)와 소수점 구분 없이 같은 서비스에서 쓸 수 있다.
수수료는 어떻게 되나? 나무증권 주식 모으기 서비스로 주문하면 온주·소수점 관계없이 매수 시 무료 수수료 혜택이 적용된다.
다만 이 무료 혜택은 이벤트 기간에 한정된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표준수수료가 부과된다.
함정 하나: "매도할 때는 무료가 아니다"
이걸 모르는 사용자가 많다. 국내주식 모으기 무료 이벤트는 매수 시에만 혜택이 있고, 모은 종목을 매도할 때는 계좌에 적용되는 기본 수수료가 붙는다.
두 서비스를 정리하면 이렇다.
| 구분 | 소수점 매수 | 주식 모으기 |
|---|---|---|
| 주문 방식 | 내가 직접, 원할 때 | 신청 후 자동 적립 |
| 체결 시점 | 평균 가격으로 일괄 체결 | 신청 다음날부터 체결 |
| 최소 주문 | 해외주식 1,000원 | 국내 100원 / 해외 1,000원 |
| 수수료 (이벤트 기간) | 해외 온주와 동일 | 매수 무료 |
| 수수료 (이벤트 종료 후) | 해외 기본 0.25% | 표준수수료 부과 |
| 매도 수수료 | 기본 수수료 | 기본 수수료 |
| 타사 이전 가능 여부 | 불가 | 불가 |
정리하면, 지금 당장 한 번 사고 싶을 때는 소수점 매수, 매달 꾸준히 자동으로 쌓고 싶을 때는 주식 모으기다. 둘 다 매수 무료 이벤트가 있을 수 있지만 조건이 다르다. 무엇보다 매도할 때는 둘 다 무료가 아니다. 살 때 0원이어도 팔 때 비용은 나온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나무 증권 이용자라면 꼭 알아야 할 것
나무 증권으로 미국 주식을 사서 수익이 났다면, 세금은 자동으로 안 떼간다. 국내주식과 달리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투자자가 다음 해 5월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관련 법령은 소득세법 제94조다.
핵심 숫자는 두 개다. 연 250만 원까지는 기본공제가 적용되고, 이를 초과하면 22% 세율이 붙는다.
세금 구조: 250만 원 초과분에만 22%
계산 방식은 단순하다. 양도차익에서 필요경비를 빼고, 250만 원을 공제한 뒤 22%를 곱하면 납부할 세액이 나온다.
22%는 국세 20%와 지방소득세 2%로 구성된다.
예를 들어 한 해 순이익이 1,000만 원이라고 하자.
기본공제 250만 원을 빼면 과세표준은 750만 원이다.
여기에 22%를 적용하면 납부세액은 165만 원이다.
기본공제 250만 원은 매년 새로 적용된다. 쓰지 않으면 사라진다.
3년간 보유 후 한 번에 팔아도 공제는 그해 250만 원 한 번만 적용된다.
손실이 있는 종목을 활용하면 절세가 가능하다.
같은 해 A 종목에서 500만 원 이익이 나고, B 종목에서 200만 원 손실이 났다면,
순이익은 300만 원이고 이 금액만 과세 대상이다. 단, 해외주식 손실과 국내주식 이익은 합산할 수 없다.
신고 기한: 매년 5월 31일까지
해당 연도 거래 범위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신고·납부 기간은 다음 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홈택스에서 처리한다.
예정신고 의무는 없고, 5월에 한 번 확정신고하면 된다.
기한을 놓치면 가산세가 붙는다. 무신고 시 20%가 부과되고, 납부불성실 가산세는 미납세액에 미납일수를 곱한 뒤 0.022%를 적용해 계산한다.
수익이 250만 원을 넘지 않아도 한 가지 챙겨야 할 게 있다. 양도차익이 250만 원 이하면 납부할 세금은 없고, 무신고 가산세도 부과되지 않는다. 다만 향후 손익 통산 근거 자료로 쓰려면 신고해두는 편이 낫다.
나무 증권에서 내역서 꺼내는 법
홈택스 신고 때 계산을 직접 하려면 시간이 꽤 걸린다. 나무 증권 앱이 이 부분을 대신해준다.
나무 앱 검색창에 '대행'을 입력하면 TAX 서비스 안에 '해외주식양도소득세 대행신고' 메뉴가 나온다.
앱에서 양도차익을 확인하고 서비스를 신청하면, 이메일 또는 문자로 납부서가 발송된다. 납부 기한은 5월 31일이다.
내역서가 따로 필요하면 나무 홈페이지 증명서 발급 메뉴에서 '해외주식양도소득세' 항목을 내려받을 수 있다.
여러 증권사를 쓰면 놓치기 쉽다. 나무 외 다른 증권사 계좌가 있으면 각 증권사 자료를 모두 모아 합산 신고해야 한다. 한 곳이라도 빠뜨리면 수정신고와 가산세가 발생할 수 있다.
절세 타이밍: 연말 매도 전략
해당 연도 수익이 250만 원을 초과한다면, 손실 종목을 팔아 합산 수익을 250만 원 이하로 만들면 그해 세금을 없앨 수 있다.
반대로 수익이 250만 원 미만이면 공제 한도까지는 추가로 수익을 실현해도 세금이 없다.
단, 연도 구분은 매도일이 아니라 결제일 기준이다. 원화 환산에 쓰이는 환율도 체결 시점이 아니라 결제 시점 기준이다. 연말 절세 매도를 계획한다면 결제일까지 금액과 환율을 꼭 확인하라.
팔란티어(PLTR), 나무증권 앱에서 실제로 사는 법
나무 증권 앱에서 팔란티어(Palantir, 티커: PLTR)는 환전 없이도 살 수 있다. 미국 주식은 앱에서 환전하지 않고 원화 그대로 주문이 가능하다. 기본 수수료는 미국 주식 매매 시 0.25%(온라인 기준)이며, 매도할 때는 별도로 SEC 수수료 0.00206%가 붙는다. 신규 이벤트 혜택을 받고 있다면 이 수수료가 면제되므로, 처음 사기 전에 내 계좌에 어떤 수수료 우대가 걸려 있는지 먼저 확인하자.
1단계: 앱 열고 PLTR 검색
나무 앱 하단 메뉴에서 해외주식 탭을 누른다. 검색창에 "팔란티어" 또는 티커 "PLTR"을 입력하면 나스닥 상장 종목이 뜬다. 종목명 옆에 NASDAQ이라고 표시된 걸 고르면 된다.
미국 장이 열리는 시간은 한국 시각으로 밤 11시 30분부터 새벽 6시까지다. 서머타임 적용 시 시작 시각은 밤 10시 30분이다. 이 시간 밖에 주문하면 거래 시간이 아닌 국가의 경우 예약주문으로 자동 연결된다. 낮에 앱을 열어도 주문 자체는 할 수 있다는 뜻이다.
2단계: 온주 살지, 소수점으로 살지 고른다
2026년 7월 6일 기준 팔란티어(PLTR)는 129.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을 1,540원으로 잡으면 1주 사는 데 약 20만 원이 든다. 부담스럽다면 소수점 매수를 쓰면 된다.
소수점 매수는 말 그대로 1주 미만을 사는 방식이다. 0.1주, 0.5주처럼 쪼개서 살 수 있다.
1만 원어치만 넣어도 팔란티어 주주가 된다. 나무 앱에서는 주문 화면에서 온주/소수점 탭을 전환하면 바로 설정할 수 있다.
주문 방식을 고를 때 알아둘 것이 하나 있다. 소수점 주문은 1,000원 단위로 최소 주문 금액이 설정돼 있다. 999원어치는 주문이 안 된다는 뜻이다.
3단계: 환전, 직접 할지 자동으로 맡길지
원화로 주문하면 체결 후 거래 국가 통화로 익일 오전에 자동 환전된다. 환전 우대율은 고객 등급과 거래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번거로움을 줄이고 싶다면 그냥 원화 주문을 쓰면 된다. 미리 달러로 환전해두고 싶다면 앱 내 환전 메뉴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다. 어느 쪽이든 팔란티어를 사는 데는 차이가 없고, 환율 차이가 약간 생길 수 있다는 점만 기억하면 된다.
4단계: 예약매수로 원하는 가격에 걸어두기
지금 당장 시장가로 사는 대신 원하는 가격에 미리 주문을 걸어두는 게 예약매수다. 예약매수는 별도 수수료가 없다. 최대 30일 앞까지 설정할 수 있다.
주문 화면에서 예약 탭을 누르고 원하는 가격과 수량을 입력하면 끝이다. 예를 들어 "팔란티어를 120달러 이하로 내려오면 0.5주 사겠다"는 식으로 설정해두면, 자고 일어났을 때 체결돼 있는 경우도 있다. 단, 예약 기간 안에 해당 가격에 도달하지 않으면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된다.
한 번에 보는 매수 흐름 요약
| 단계 | 앱 메뉴 | 확인 포인트 |
|---|---|---|
| 종목 검색 | 해외주식 → 검색창에 PLTR | NASDAQ 표시 확인 |
| 주문 방식 | 온주 / 소수점 탭 전환 | 소수점은 1,000원 단위 최소 주문 |
| 환전 | 원화 주문 (자동 환전) 또는 수동 환전 | 자동 환전 시 익일 오전 처리 |
| 예약매수 | 예약 탭 → 가격·수량 입력 | 미체결 시 30일 후 자동 취소 |
| 수수료 | 0.25% (온라인), 매도 시 SEC Fee 0.00206% 추가 | 이벤트 수수료 우대 여부 먼저 확인 |
팔란티어 외에 애플(AAPL), 엔비디아(NVIDIA) 등 다른 미국 주식도 절차는 동일하다. NH투자증권 나무 앱에서 거래할 수 있는 미국 종목이라면 같은 흐름으로 사면 된다.
다음 섹션에서는 실제로 돈이 나가는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한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 수수료 우대 혜택이 언제 끝나는지,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 기한은 언제인지, 계좌 폐쇄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나무 증권 이용 전 반드시 확인할 체크리스트
나무 증권을 쓰다가 놓치면 실제로 돈이 나가는 함정이 크게 세 가지다. 수수료 우대 혜택이 언제 사라지는지, 이벤트가 갑자기 끊길 수 있는지, 그리고 내 예탁금이 어디까지 보호되는지다. 이 세 가지만 미리 확인해 두면 나중에 황당한 일을 막을 수 있다.
수수료 우대 혜택, 계좌 폐쇄하면 사라진다
나무 증권 신규 개설 이벤트로 받은 수수료 우대 혜택은 최초로 개설된 나무 종합매매 계좌에 자동 적용되는 구조다. 문제는 이 계좌를 닫으면 혜택도 함께 사라진다는 점이다. 나중에 다시 개설해도 "최초 신규 고객" 조건을 이미 충족했기 때문에 동일 혜택을 다시 받을 수 없다.
실수로 계좌를 폐쇄하거나 정리 목적으로 "어차피 다시 만들면 되지"라고 생각했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 수수료 우대 기간이 남아 있다면 계좌를 닫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자.
이벤트는 금융당국 지도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나무 증권의 신규 개설 이벤트는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기간이 명시돼 있으며, NH투자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이 붙어 있다. 그런데 이런 이벤트는 금융당국의 지도나 내부 방침 변경으로 공지 없이 조기 종료되는 경우가 있다. 증권사 이벤트 페이지에 "당사 사정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붙는 이유가 여기 있다.
투자지원금, 주식 모으기 수수료 무료 같은 혜택을 전제로 투자 계획을 세웠다면 이벤트 기간이 끝나기 전에 조건을 충족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이벤트를 "언젠가 쓰면 되지"라고 미뤄두면 그날이 안 올 수도 있다.
주식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다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이다. 주식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는다. 자산 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으로 투자 원금의 0~100%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그렇다면 증권 계좌에 넣어둔 **현금(예탁금)**은 어떨까. 이건 다르다. 금융투자회사 증권 관련 투자자예탁금의 경우 예탁금 원금과 이자(예탁금 이용료)를 합하여 1억 원까지 보호된다. 2025년 9월 1일부터 금융회사가 파산 등으로 예금을 지급할 수 없는 사태가 발생하는 경우 예금을 1억 원까지 보호받을 수 있게 됐다.
정리하면 이렇다.
| 항목 | 예금자보호 여부 | 한도 |
|---|---|---|
| 증권 계좌 예탁금(현금) | 보호됨 | 1억 원 (2025년 9월 1일 기준) |
| 주식, 펀드, ETF | 보호 안 됨 | 없음 (원금 손실 가능) |
| CMA | 보호 안 됨 | 없음 |
쉽게 말해, 매수 전 계좌에 넣어둔 현금은 1억 원까지 안전하다. 하지만 그 돈으로 산 주식은 NH투자증권이 망하더라도 주식 자체가 없어지진 않는다. 다만 주가가 떨어진 손실은 본인이 고스란히 진다.
출발 전 확인해야 할 것들, 한눈에 보기
- 계좌 폐쇄 전 수수료 우대 잔여 기간 확인. 재개설해도 혜택 복구 불가
- 이벤트 혜택 활용 계획이 있다면 종료 전에 조건 충족해 둘 것
- 예탁금(현금) 1억 원 초과분은 보호 안 됨. 거액 대기 자금은 쪼개서 관리할 것
- 주식 모으기 수수료 무료 혜택은 종목당 약정금액 1,000만 원 초과 시 적용 안 됨 (7섹션 내용 참고)
-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는 매년 5월, 연간 250만 원 공제 한도를 넘기면 반드시 직접 신고해야 함
이 금융상품 관련 내용은 NH투자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0993호(2026-06-16~2027-06-15)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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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나무증권 계좌 개설에 필요한 서류와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신분증·본인 명의 휴대폰·기존 은행 계좌만 있으면 평균 5~10분 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나무증권 국내 주식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신규 이벤트 적용 시 국내 주식 수수료는 0.01%다. 일반 창구 수준은 약 0.4%다.
나무증권에서 진행하는 주요 이벤트는 무엇인가요?
주요 혜택은 신규 30달러 투자지원금과 국내주식 모으기 수수료 12개월 무료 적용 등이다.
NH투자증권 영업점에서 나무증권 업무를 처리하나요?
아니오. NH투자증권 영업점은 나무증권 업무를 취급하지 않으며 모든 업무는 앱과 ARS로 이뤄진다.
나무증권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앱 전용이라 영업점 상담이 불가능하고 고객센터는 ARS 중심이며, 모으기 무료는 종목당 하루 1,000만 원을 초과하면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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