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내부자거래 알림 K-ITAS 전면 개편, 직위별 맞춤 안내 도입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6월 24일 상장법인 내부자거래 알림서비스 K-ITAS를 전면 개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개편에서는 사용자별 맞춤형 기능을 추가해 직위에 따라 다른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6월 24일 상장법인의 내부자거래 알림서비스 K-ITAS를 전면 개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개편 내용의 핵심은 사용자별 맞춤형 기능 추가입니다.
K-ITAS는 2018년 7월 출시된 시스템입니다. 상장법인 내부자가 자사주를 거래하면 거래소가 해당 매매 내역 등을 상장법인에 통보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왔습니다.
서비스 목적은 적시 점검으로 불공정거래를 사전에 예방하고, 상장법인의 자율적 내부통제를 지원하는 데 있습니다. 이 역할은 개편 전후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이번 개편으로 알림 체계가 사용자별로 세분화됐다고 거래소는 설명했습니다. 직위별 맞춤 안내가 도입돼 어떤 사용자가 어떤 정보를 받는지 세부 설정이 가능해졌습니다.
개편 공지는 6월 24일에 발표됐습니다. 개편 적용 방식과 시점 등에 관한 구체 사항은 거래소 공지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향 대상은 K-ITAS에 가입한 상장법인과 그 내부자입니다. 거래소 측은 이번 개편으로 내부거래 점검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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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K-ITAS가 무엇인지 알려줄 수 있나요?
K-ITAS는 2018년 7월 출시된 상장법인 내부자거래 알림 시스템이다. 내부자 매매가 발생하면 거래소가 상장법인에 매매 내역을 통보한다.
K-ITAS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목적은 불공정거래를 조기에 점검해 예방하고 상장사의 자율적 내부통제를 돕는 것이다. 개편 전후 이 목적은 유지된다.
이번 전면 개편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전면 개편은 사용자별 맞춤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직위별 맞춤 안내로 어떤 사용자가 어떤 정보를 받는지 세부 설정할 수 있다.
누가 이번 K-ITAS 개편의 영향을 받나요?
영향 대상은 K-ITAS에 가입한 상장법인과 그 내부자다. 거래소는 이번 개편으로 내부거래 점검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봤다.
개편 발표일과 시행 시점·세부사항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거래소는 6월 24일 개편을 발표했다. 시행 시점과 적용 방식, 이력 보관·조회 등 구체 내용은 거래소 공지문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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