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금융 환율, 현찰과 송금 구분 못 하면 환전마다 돈 샌다
네이버 검색창에 "환율"만 쳐도 숫자가 바로 뜬다. 앱을 새로 깔 필요도 없다. 그런데 이 화면에 뜨는 숫자를 매매기준율로만 읽으면, 환전할 때마다 몇만 원씩 조용히 빠져나간다. 뉴스에서 본 환율과 창구에서 실제로 낸 금액이 왜 다른지, 한 화면 안에서 끝까지 짚어본다. 핵심은 매매기준율, 현찰, 송금 세 숫자를 구분해서 읽는 것이다. 공식 자료는 한국은행과 네이버 금융에서 볼 수 있고, 계산이 필요하면 환율 계산기를 바로 쓰면 된다. 네이버 금융 환율, 화면에서 이렇게 찾는다 PC라면 검색창에 "환율"을 치고 상단 위젯에서 "네이버페이 증권"을 누르면 된다. 주소창에 finance.naver.com을 직접 입력해도 된다. 모바일은 네이버 앱에서 똑같이 검색하면 된다. 상세 페이지에 들어가면 숫자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