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PLUS 글로벌HBM ETF, 순자산 2조 돌파·1달 만에 1조 유입
한화자산운용의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가 6월 22일 기준 순자산 2조740억원으로 2조원을 넘었습니다. 이 ETF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핵심 기업에 약 84%를 투자해 메모리 섹터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한화자산운용의 'PLUS 글로벌HBM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가 6월 22일 기준 순자산 2조740억원으로 2조원을 돌파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핵심 기업에 약 84%를 투자한다는 점에서 투자자 관심이 집중됩니다.
지난달 말 1조원 돌파 이후 약 20여일 만에 2조원대에 진입했습니다. 자금 유입 속도가 빠릅니다.
최근 수익률은 단기 구간에서도 가파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은 128.6%이고 6개월 수익률은 247.14%로 집계됐습니다.
1년 수익률은 611.43%이며 상장 이후 누적 수익률은 1350.58%로 공시됐습니다.
포트폴리오 상위 보유 종목으로는 마이크론테크놀로지 29.94%와 SK하이닉스 28.54%가 포함됩니다.
여기에 삼성전자 20.24%와 샌디스크 4.64% 등도 편입돼 있습니다.
한편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가 6월에 특별 배당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이번이 올해 두 번째 특별 배당입니다.
NH투자증권은 25일 고다층 인쇄회로기판 업체 이수페타시스에 대해 하반기 실적 전망치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플러스 글로벌HBM ETF의 빠른 자금 유입은 메모리 섹터에 직접적인 현금 수요를 공급합니다. 편입 비중이 높은 종목들의 주가 움직임에 ETF 자금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특별 배당 소식과 증권사 실적 전망은 개별 ETF와 소형주 실적 민감도를 보여줍니다.
관련 종목
마이크론테크놀로지
ETF에서 29.94%를 차지하는 핵심 보유종목입니다.
SK하이닉스
ETF에서 28.54%를 차지하는 주요 보유종목입니다.
삼성전자
ETF에서 20.24% 비중으로 메모리 섹터 수혜를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