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 AI 반도체·전력 ETF 2종 23일 상장
한국투자신탁운용이 23일 유가증권시장에 'ACE K반도체TOP2+ ETF'와 'ACE 코리아AI전력TOP10 ETF'를 상장합니다. 두 상품은 AI 관련 반도체와 전력 밸류체인 핵심 기업에 투자하도록 설계됐습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는 ETF 2종을 선보입니다. 투자자들은 AI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 기업에 간접 투자할 수 있게 됩니다.
상장되는 상품명은 'ACE K반도체TOP2+ ETF'와 'ACE 코리아AI전력TOP10 ETF'입니다. 두 ETF는 각각 AI 반도체 밸류체인과 전력 밸류체인 핵심 기업에 집중 투자하도록 설계됐습니다.
'ACE K반도체TOP2+ ETF'의 기초지수는 'KRX K-AI 반도체TOP2+ 지수'입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 ETF가 메모리 반도체 대표 기업 비중을 높이고 기판 등 관련 기업도 편입하도록 구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초 편입 종목으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기가 예로 언급됐습니다. 상품 설명에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비중을 상대적으로 높게 가져간다고 적혀 있습니다.
운용사는 AI 에이전트 확산과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가 메모리 반도체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전력 인프라 ETF는 전력 밸류체인 내 핵심 기업을 상위 편입하도록 설계됐습니다.
두 ETF는 23일 거래를 시작합니다. 상장 이후에는 지수 구성과 편입 비중에 따라 운용사가 운용을 집행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신규 상장은 AI와 전력 인프라 테마에 대한 개인투자자 접근성을 넓힙니다. 특히 'K반도체TOP2+'는 메모리 중심 편입으로 AI 수요에 민감한 포지션입니다. 전력 ETF는 전력 밸류체인 위주로 구성돼 전력 관련 수요 변화에 노출됩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메모리 대표 기업으로 'K반도체TOP2+'의 핵심 편입 후보로 언급됐습니다.
SK하이닉스
메모리 수요 변화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종목으로 이름이 거론됐습니다.
삼성전기
기판 등 반도체 부품 기업으로 편입 대상으로 소개됐습니다.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ETF는 여러 종목을 한 번에 담는 상장지수펀드입니다. 'KRX K-AI 반도체TOP2+ 지수'는 AI 반도체 밸류체인 내 핵심 기업을 추적합니다. 기사에서는 메모리 중심의 편입과 기판 업체 포함이라는 구성 원칙을 밝히고 있습니다.
향후 일정
출처: 파이낸셜뉴스 증권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