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폴리오 ETF 3종, 스페이스X 상장일 즉시 편입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스페이스X를 상장일인 12일(현지시간) 뉴욕장에서 자사 액티브 ETF 3종에 편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글로벌우주테크&방산 ETF에 3.51%로 가장 많이 담겼고, 나머지 두 ETF에도 각각 1.01%와 0.68%가 편입됐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스페이스X를 상장일에 자사가 운용하는 액티브 ETF 3종에 편입했습니다. 이로써 국내 투자자들이 상장 직후 간접투자 노출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편입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뉴욕장에서 이뤄졌습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15일 이 사실을 공시했습니다.
포함된 ETF는 TIME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 ETF,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ETF,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ETF 등 3종입니다.
각 ETF의 스페이스X 편입 비중은 글로벌우주테크&방산 3.51%, 미국나스닥100 1.01%로 공시됐습니다.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ETF의 편입 비중은 0.68%입니다.
타임폴리오는 편입 과정에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역량이 발휘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 ETF는 포트폴리오에 3.51%를 배분하며 가장 높은 비중으로 스페이스X를 편입했습니다.
이번 편입으로 관련 ETF를 통해 국내 투자자들이 스페이스X의 거래 첫날 노출을 가지게 됐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상장 즉시 스페이스X가 국내 운용사의 액티브 ETF에 편입된 것은 운용사가 글로벌 IPO에 신속히 대응한 사례입니다. ETF를 통해 개인 투자자가 직접 매수 없이도 상장 직후 주식 노출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편입 비중은 ETF별로 차별화돼 있어 ETF 선택에 따라 노출 강도가 달라집니다.
관련 종목
스페이스X
상장 첫날 뉴욕장에서 거래된 뒤 국내 액티브 ETF 3종에 즉시 편입됐습니다.
TIME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 ETF
스페이스X를 3.51%로 가장 높은 비중에 담아 우주·방산 밸류체인 노출을 확대했습니다.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ETF
나스닥100 연계 포트폴리오에 1.01%를 편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