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파운드리, 아키아나 CPU 테스트칩 생산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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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운드리가 미국 팹리스 아키아나의 테스트 CPU '알파인'을 4나노미터 핀펫 공정으로 생산하기로 수주했습니다. 아키아나는 2021년 설립된 RISC-V 기반 팹리스입니다.


삼성 파운드리, 아키아나 CPU 테스트칩 생산 수주

삼성 파운드리가 미국 팹리스 아키아나의 테스트 칩 생산을 수주했습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 파운드리는 아키아나가 설계한 테스트 CPU '알파인'을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생산 공정은 4나노미터 핀펫입니다.

아키아나는 2021년에 설립된 미국 팹리스 회사입니다. 설립에는 마벨의 서버용 프로세서 '썬더X2'를 설계한 핵심 엔지니어들이 참여했습니다. 회사는 서버용 칩 설계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아키아나는 오픈소스 기반 명령어체계인 리스크파이브(RISC-V)를 활용합니다. 회사는 데이터센터AI 서버용 칩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알파인은 이런 목적을 검증하기 위한 테스트 칩입니다.

삼성 파운드리는 알파인을 4나노 공정으로 제작합니다. 계약은 테스트 칩 생산을 중심으로 체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개된 보도에는 수주 규모와 구체적 일정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보도에는 세부 계약 조건이나 금액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추가 공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공개된 내용은 위의 사항들입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수주는 삼성 파운드리가 고성능 서버용 고객인 미국 팹리스를 대상으로 테스트 단계 수주를 확보한 사례입니다. 리스크파이브 기반 서버 칩 개발을 위해 설계사들이 직접 파운드리 생산을 의뢰한 점이 특징입니다. 수주 자체는 테스트 생산 수준이지만 파운드리와 팹리스 협업 사례로 읽힙니다.

관련 종목

직접 영향
005930005930삼성전자 · 삼성 파운드리가 알파인 테스트칩을 4나노 공정으로 생산하는 수주를 확보했습니다.
수혜주
비상장비상장아키아나 · 리스크파이브 기반 서버 CPU 개발을 진행하는 팹리스로, 테스트칩 생산을 통해 설계 검증을 진행합니다.
리스크 노출
INTCINTC인텔 · 리스크파이브 서버칩 등장에 따라 서버 CPU 생태계 변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AMDAMD서버용 프로세서 시장에서 아키아나 같은 설계사가 확장하면 경쟁 구조에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파운드리는 반도체 설계를 외주로 맡기는 팹리스의 제품을 실제로 제조하는 사업입니다. 테스트 칩은 설계 검증을 위한 초기 제품으로 양산 전 단계입니다. 리스크파이브(RISC-V)는 명령어체계가 공개된 오픈 아키텍처로 설계사가 자유롭게 사용합니다.

향후 일정

다음 분기 어닝

삼성전자 분기 실적 발표

파운드리 관련 수주와 생산 계획이 실적 설명에서 언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봐야 합니다.

리스크 / 반대 시나리오

  • ·수주가 테스트 생산에 그치고 양산 전환이 지연되는 시나리오
  • ·수주 규모와 금액이 공개되지 않아 실질적 매출 영향이 미미한 시나리오
  • ·아키아나의 제품 평가 결과가 미흡해 추가 협력이 중단되는 시나리오

체크리스트

  • 1삼성전자 또는 삼성 파운드리의 추가 공시에서 수주 규모와 일정 확인
  • 2아키아나의 향후 제품 평가 결과나 추가 고객 확보 공시 확인
  • 3다음 분기 실적 발표에서 파운드리 가동률과 수주 관련 언급 점검

용어 정리

파운드리
반도체 설계를 대신 받아 실제로 칩을 찍어내는 제조 기업입니다.
테스트 칩
설계 검증을 위해 소량으로 제작하는 초기용 칩입니다.
리스크파이브(RISC-V)
명령어체계가 공개된 오픈 아키텍처로 누구나 설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핀펫(FinFET)
전력과 성능 개선을 위해 쓰이는 반도체 소자 구조입니다.

관련 분석

더 깊이 보려면 삼성 파운드리의 공정별 수주 포트폴리오와 RISC-V 서버칩 시장 분석을 참고합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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