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증시 혼조 마감, 대만 2% 이상 하락·중국 반도체 강세
24일 아시아 증시는 중국 반도체주의 강세와 대만 약세가 맞서며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일본은 낙폭을 일부 만회했지만 닛케이는 장중 68,000대까지 떨어졌고, 중국 상하이·선전은 반도체 관련 종목 강세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24일 아시아 증시는 중국 반도체주 강세와 대만 약세가 맞서며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업종별 차별화가 두드러졌습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13.41포인트 하락한 69,174.97에 장을 마쳤습니다.
토픽스 지수는 전장보다 26.62포인트 내린 3,963.76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간밤 미국 반도체 약세 영향을 받아 닛케이 지수는 장중 한때 68,000대까지 떨어졌다가 오후 들어 저점 매수세로 낙폭을 일부 되돌렸습니다.
중국에서는 상하이종합지수가 전장 대비 4.56포인트 오른 4,110.81에 마감했고,
선전종합지수는 21.84포인트 상승한 2,855.61로 집계됐습니다.
반도체 관련 종목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기술주 가운데 기가디바이스(603986)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강소장전테크놀로지(600584)와 후이청마이크로(688403)는 상한가로 마감했습니다.
대만 가권지수는 2% 넘게 하락했습니다. 전일 큰 폭 하락에 대한 반발 매수와 업종별 엇갈린 흐름이 동시에 관찰됐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중국에서 반도체 개별 종목의 급등이 나타난 반면, 대만 지수와 일본 지수는 약세를 보이며 지역별 온도차가 커졌습니다. 반도체 섹터 내에서 수급·호재가 센 종목은 급등했고, 미국 반도체 시장의 약세는 일본 증시에 직접적인 하방 압력을 줬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국가별·업종별 리스크가 엇갈리는 장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기가디바이스
상하이 시장에서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섹터의 강세를 대표한 종목입니다.
후이청마이크로
상한가로 마감해 단기적 수급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중국 반도체 회복 수혜주로 분류됩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