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정주영 25주기 추모음악회, CNN으로 전 세계 방영
현대차그룹은 6월 24일 CNN의 문화·예술 다큐 시리즈 '쇼타임(Showtime)'이 지난 2026년 2월 25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어지는 울림' 편을 전 세계에 방영한다고 밝혔다. 방송에는 본공연과 리허설·무대 뒤 준비 과정이 모두 담긴다.

CNN의 문화·예술 다큐 시리즈 '쇼타임(Showtime)'이 현대차그룹의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어지는 울림' 편을 전 세계에 방영한다고 현대차그룹이 6월 24일 밝혔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룹의 글로벌 노출 확대와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의미가 있는 사안입니다.
해당 음악회는 2026년 2월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렸습니다. 본공연과 함께 사전 리허설 장면, 무대 뒤 준비 과정, 스태프와 장인의 손길까지 촬영해 방송에 담는다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김선욱, 선우예권, 조성진, 임윤찬이 참여했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정의선 회장, 장재훈 부회장, 송호성 기아 사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등 그룹 임직원과 정·관계, 재계, 사회 각계 주요 인사 약 2,5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다큐에서 정주영 창업회장의 생애와 '사람을 위한 혁신'이라는 경영 철학을 음악적 서사로 재조명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쇼타임은 세계 각지의 공연·이벤트 제작 과정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입니다. 방영일과 편성 시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CNN 방영은 현대차그룹의 브랜드와 경영 철학을 글로벌 시청자에게 노출시키는 계기입니다. 방송 내용이 그룹 이미지를 재확인시키는 방식으로 소개된다는 점에서, 대외적 평판과 홍보 효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방송 시점과 시청률에 따라 영향의 크기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현대차
그룹 대표 계열사로서 브랜드 관련 대외 노출에 직접 연결됩니다.
기아
그룹 행사에 경영진이 참석했고 브랜드 연계 노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대모비스
그룹 이미지를 공유하는 계열사로 간접적 노출 수혜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