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고배당주Plus ETF, 상장 후 첫 분배금·개인 579억 유입
한국투자신탁운용은 6월 24일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7월 2일 상장 후 첫 분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ETF는 지난 6월 2일 상장한 월 분배형 상품이며, 상장 이후 개인 투자자 자금 579억 원이 유입됐습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6월 24일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7월 2일 상장 후 첫 분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월 단위 분배를 표방한 상품이라 배당 수익이 계좌로 들어오는 일정이 투자자 관심사입니다.
이 상품은 지난 6월 2일 상장한 월 분배형 ETF입니다. 상장 직후 개인 자금 유입 흐름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운용사는 배당수익률, 배당성장률, 주주환원 정책, 배당락 회복률 등을 종합해 고배당주 20종목을 선별했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를 추가 편입한 점이 특징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배당 수익뿐 아니라 주가 상승에 따른 자본차익도 기대해 편입됐습니다. 상장 이후 개인 투자자 자금 579억 원이 이 상품으로 유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운용사는 고배당주와 반도체 대형주를 결합해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첫 분배금의 구체적 금액과 기준일 등은 운용사 공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분배금 지급일 전후의 배당락과 세금, 매매 수수료 등 거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발표는 월 단위 분배를 약속한 신규 ETF가 상장 초기에 현금 배분을 시작한다는 점을 확인시켜 줍니다. 상장 직후 개인 자금 579억 원 유입은 개인 투자자 관심이 빠르게 모였음을 나타냅니다. 고배당주 20종목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함께 담은 설계는 배당 수익과 자본 차익을 동시에 추구하려는 구조입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ETF에 추가 편입된 대형주로 배당과 주가 상승에 따른 자본차익을 함께 추구하기 위해 포함됐습니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와 함께 편입된 반도체 대형주입니다. 배당과 성장성 측면에서 ETF 구성에 영향을 줍니다.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이 ETF는 배당수익률, 배당성장률, 주주환원 정책, 배당락 회복률을 기준으로 고배당주 20종목을 골라 담았습니다. 월 분배형으로 설계돼 투자자에게 정기적 현금 흐름을 제공합니다. 반도체 대형주를 일부 편입해 배당뿐 아니라 자본차익도 함께 추구하는 구조입니다.
향후 일정
상장 후 첫 분배금 지급
월 단위 분배형 상품인 만큼 첫 분배금 지급 여부가 투자자 현금 흐름에 직접적 영향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