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192만 가구에 1.8조원 지급·지방 지원 확산
국세청이 192만 가구에 하반기 근로·자녀장려금 1.8조원을 지급합니다. 경남도와 금융권도 하반기 저리 기금·보험료 지원과 ESG 녹색여신 확대 등 지역과 가계 지원 정책을 잇따라 발표했습니다.

국세청은 25일 하반기 근로·자녀장려금 대상 192만 가구에 총 1.8조원을 지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하반기 지급 일정과 대상 세부 기준은 별도 고지합니다.
경남도는 같은 날 연 1% 저리로 지원하는 하반기 농어촌진흥기금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기간과 지원 요건은 도가 정한 규정에 따릅니다.
경남도는 플랫폼 노동자 대상 산재보험료 지원 사업도 시행한다고 했습니다. 이 사업은 안전망 강화 목적으로 지원을 진행합니다.
농협은행은 25일 ESG 추진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녹색여신 취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 대상과 한도는 내부 심사 절차를 통해 확정됩니다.
SK증권은 서스틴베스트의 ESG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를 획득했다고 공표했습니다. 등급 관련 세부 평가 항목은 회사 발표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가전 사업을 넘어 인테리어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플랫폼 관련 서비스 출시 시점과 제휴사는 추후 공개 예정입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발표들은 현금성 지원과 지역·금융권의 정책적 지원이 같은 시기에 나온 점이 특징입니다. 가계로 직접 들어가는 장려금은 소비 여력에 영향을 미치고, 지방정부와 은행의 지원은 지역 금융·산업의 자금 흐름에 영향을 줍니다. 기업 측면에서는 LG전자의 플랫폼 확장이 가구·인테리어 시장 구조를 바꿀 가능성이 있습니다.
관련 종목
SK증권
ESG 평가 AA 획득 사실이 회사의 ESG 관련 신뢰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등급 공개는 기관투자가 심사 요소가 됩니다.
LG전자
가전에서 인테리어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플랫폼 사업 계획과 제휴사가 실적에 중요한 변수입니다.
한샘
인테리어 플랫폼 확장에 따라 가구·인테리어 유통 수요 변화의 직접적 수혜자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