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하반기 근로·자녀장려금 1조 8,000억 원 지급·ESG·임대 세제 변경 소식(6월25일)
국세청은 25일 하반기 근로·자녀장려금으로 1조 8,000억 원을 1,920,000가구에 지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같은 날 SK증권의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 'AA' 획득, 농협은행의 ESG 추진위 개최와 하반기 녹색여신 확대 계획, 엔씨의 6년 연속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등록임대 세제 축소 움직임에 따른 임대인협회 반발, 정점식 의원의 선관위 특검 요구 소식이 나왔습니다.

국세청은 25일 1,920,000가구를 대상으로 하반기 근로·자녀장려금 총 1조 8,000억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급 대상과 규모는 국세청 자료에 따른 것입니다.
SK증권은 25일 서스틴베스트의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를 획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등급 표기는 회사 공시 내용입니다.
농협은행은 같은 날 ESG 추진위원회를 개최했고, 하반기에 녹색여신 취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 개최 사실과 녹색여신 확대 계획은 농협은행의 발표 내용입니다.
엔씨는 6년 연속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보고서에는 '본업 경쟁력과 ESG 연계'라는 문구가 포함됐습니다.
국회의원 정점식은 25일 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강한 비판을 내놓으며 특검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발언은 정점식 의원의 공개 발언입니다.
등록임대 세제 혜택을 축소하려는 움직임이 보이자 임대인협회는 반발하며 전월세 불안을 키운다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임대인협회의 입장 표명은 공지된 성명에 근거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같은 날 발표된 여러 소식이 금융·소비·부동산 분야에 동시다발적으로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근로·자녀장려금 지급은 단기적 가계 현금 유입을 통해 소비 관련 업종 매출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은행권의 녹색여신 확대와 기업의 ESG 공시는 금융 공급과 투자 관점에서 관련 행위를 촉진합니다. 등록임대 세제 변화와 정치권 발언은 부동산 임대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농협은행
ESG 추진위 개최와 녹색여신 확대 계획이 은행 대출 포트폴리오에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엔씨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으로 ESG 공시·활동이 강화된 점이 투자자 소통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신세계
근로·자녀장려금 지급으로 단기 소비재·유통 부문 매출에 수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