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0.9cm 초프리미엄 TV 공개·홈스타일 개편 발표
LG전자가 두께 0.9cm 초프리미엄 TV를 공개하고 LGE닷컴을 인테리어 플랫폼 '홈스타일'로 개편했습니다. 한샘 등 인테리어 시공사가 입점했으며,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지원 프로젝트도 향후 1년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LG전자가 두께 0.9cm의 초프리미엄 TV를 공개하고, 온라인 브랜드숍 LGE닷컴을 인테리어 플랫폼 '홈스타일'로 개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움직임은 제품과 서비스 채널을 동시에 강화하는 공지입니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신형 TV는 두께 0.9cm로 소개되며 초프리미엄 라인업에 포함됩니다. 구체적 출시 일정과 가격 정보는 별도로 공지한다고 밝혔습니다.
LGE닷컴의 '홈스타일' 개편에서는 인테리어 시공사 입점과 스타일링 상담을 한 곳에서 제공하도록 했습니다. 한샘이 입점했고, 시공부터 스타일링 상담까지 원스톱으로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회사 측은 홈스타일을 고객 참여형 커뮤니티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플랫폼 내에서 입점사와 소비자 연결을 확대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에티오피아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지원 프로젝트를 출범했고 향후 1년간 진행한다고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생존한 참전용사 46명의 가정을 방문해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헌정 액자를 전달하는 활동을 포함합니다. 참전 경험을 인터뷰로 기록하고, 의미 있는 사연은 다큐멘터리로 제작할 계획입니다.
회사 발표는 내년 하반기에 가족사진과 인터뷰 영상, 다큐멘터리를 전시하고 기념행사를 열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관련 일정과 전시 장소는 추후 안내한다고 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제품(초프리미엄 TV)과 플랫폼(LGE닷컴 홈스타일)·사회공헌 활동을 동시에 발표했습니다. 사업 형태가 가전 단품 판매에서 서비스·콘텐츠 접점으로 확장되는 흐름입니다. 플랫폼 입점으로 인테리어 업체와의 협업이 늘어나면 제품 제안 방식도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관련 종목
LG전자
TV 신제품과 LGE닷컴 개편이 회사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온라인 채널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분기별 관련 항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한샘
홈스타일 입점으로 자사 인테리어 상품·시공 노출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플랫폼 협업 효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