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코스피 1만5000' 제시…비선호는 카카오·포스코퓨처엠
JP모건은 6월 24일 보고서에서 코스피의 낙관 시나리오 목표를 15,000으로 제시했습니다. 같은 보고서에서 기본 12,500과 하방 8,000을 함께 제시했고, 삼성전자 등은 최선호, 카카오·포스코퓨처엠은 비선호로 분류했습니다. 마이크론도 6월 24일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JP모건은 6월 24일 보고서에서 코스피의 낙관 시나리오 목표를 15,000으로 제시했습니다. 지수 상단을 가늠할 수 있는 참고치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같은 보고서에서 기본 시나리오는 12,500, 하방 목표는 8,000으로 제시했습니다. 보고서는 향후 12개월 내 시나리오별 목표를 구체적으로 적시했습니다.
보고서는 올해 주가 상승이 두드러진 종목을 중심으로 최선호 종목을 제시했습니다. 명시된 종목 중에는 삼성전자, 삼성전기, 현대차, 삼성생명이 포함됩니다.
반면 보고서는 일부 종목을 비선호로 분류했습니다. 보고서에 이름이 오른 비선호군에는 카카오와 포스코퓨처엠이 포함됩니다.
한편 마이크론은 6월 24일 회계연도 2026년 실적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는 메모리 수요와 관련한 시장 기대를 자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고서는 한국 주식시장을 '승자가 계속 이기는 구조'로 규정했습니다. 보고서에는 모멘텀을 확보한 종목이 강세를 이어간다는 진단이 담겨 있습니다.
이상은 JP모건의 6월 24일 보고서와 6월 24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 내용을 정리한 사실입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JP모건의 수치 제시는 시장 상단과 하단에 대한 기준을 제시한 것입니다. 메모리 실적 호조를 알린 마이크론 발표는 반도체 섹터에 대한 기대를 키웠습니다. 다만 보고서가 종목별로 최선호·비선호를 명확히 한 만큼 개별 종목별 리스크와 모멘텀을 따로 점검해야 합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보고서에서 최선호로 꼽혔습니다.
삼성전기
보고서의 최선호 명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이크론
6월 24일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메모리 기대를 키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