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한화 브랜드 사용료 내부거래 조사 착수 등 6월 24~25일 주요 기업 소식
공정거래위원회가 6월 24일 한화그룹의 브랜드 사용료 관련 내부거래 혐의를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날 당근은 서비스 시작 11년 만에 첫 굿즈 브랜드를 공개했고, 신한은행과 케이뱅크는 유럽과의 스테이블코인 협력을 목표로 한 '판게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6월 24일 한화그룹의 브랜드 사용료를 둘러싼 내부거래 혐의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계열사 간 브랜드 사용료 거래 관행을 들여다보는 내용입니다.
당근은 서비스 시작 11년 만에 첫 굿즈 브랜드를 공개했습니다. 회사는 자체 상품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였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국내 SPA 브랜드들은 릴스 등 숏폼 동영상 채널을 통해 제품을 노출하면서 청년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소비자들의 문의와 구매 연결 사례가 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신한은행은 6월 25일 법인 전용 이종통화 해외송금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법인 고객의 다통화 송금 처리를 하나의 창구에서 지원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신한은행과 케이뱅크는 6월 25일 판게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판게아는 한국과 유럽 간 스테이블코인 협력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각사는 참여 사실과 서비스 출시를 공시했으며, 구체적 일정과 세부 내용은 기관과 은행의 향후 공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공정위 조사는 대기업의 내부거래 관행을 직접 점검하는 사안입니다. 금융권은 스테이블코인 협력과 다통화 송금 서비스를 통해 송금·결제 분야 실무 적용을 확대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리테일 영역에서는 숏폼 광고가 소비자 행동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는 신호가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관련 종목
한화
공정위의 브랜드 사용료 내부거래 조사 대상입니다.
신한지주
계열사인 신한은행이 판게아 프로젝트 참여와 법인 송금 서비스를 발표했습니다.
케이뱅크
판게아 참여로 국내-유럽 스테이블코인 협력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