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예금 금리: 1년 정기예금 수준과 세후 이자 계산법(2026년 7월 공시 기준)

2026년 7월 공시 기준 저축은행 1년 정기예금 상위는 연 4.40~4.51%, 79개 평균은 연 3.89%다. 1,000만원을 1년 예치하면 연 4.51%는 세후 381,546원(일반과세 15.4% 기준) 수준이며, 금리는 우대조건·가입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지금 저축은행 예금 금리는 어느 정도인가
2026년 7월 10일 기준(공시 집계), 저축은행 1년 정기예금 상위 상품(Top 10)은 연 4.40~4.51%(HB저축은행 4.51% 최고)이며, 전국 79개 저축은행의 1년 평균은 7월 초 연 3.89%다. 같은 기준에서 은행권 1년 정기예금 상위 상품은 연 3.55~3.85%(SC제일은행 3.85% 최고) 수준이고,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대표상품은 6월 중순 기준 연 2.9~3.0% 수준이었다.
세후(실수령) 이자는 얼마가 되나: 1,000만원 1년 예치 예시
세후 이자는 일반 과세(이자소득 원천징수세 15.4%)를 반영해 계산한다는 전제에서, 1,000만원을 1년 예치할 때의 예시는 다음처럼 비교할 수 있다.
- 저축은행 상위 최고(연 4.51%): 세전 451,000원 · 세후 381,546원
- 저축은행 79개 평균(연 3.89%): 세전 389,000원 · 세후 329,094원
- 은행권 상위 최고(연 3.85%): 세전 385,000원 · 세후 325,710원
공시 금리를 볼 때(특히 ‘세후’와 ‘우대’) 놓치기 쉬운 지점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서도 세후 이자율은 이자소득 원천징수세 15.4%를 차감한 금리로 안내되며, 상세정보의 우대조건 충족 시 더 높은 이자율이 적용될 수 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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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본 금리’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이유
금융감독원 통합비교공시 역시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되어 지연공시될 수 있음을 명시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가입 전 마지막으로 같이 확인할 것: 우대조건·가입 시점·예금자보호
예·적금 금리는 은행·지점·우대조건·가입 시점에 따라 달라, 특정 금융회사·지점의 확정 금리로 단정하기보다 ‘공시 기준 범위’ 안에서 비교한 뒤 실제 가입 화면(또는 창구)의 조건을 한 번에 대조하는 방식이 안전하다.
예금자보호 한도는 1인당 1억 원(원금+이자 합산)이다. 금리를 비교할 때는 같은 보호 한도 안에서 자금을 나눌지, 한 금융회사에 집중할지에 따라 체감 위험이 달라질 수 있다.
참고로: 기준금리(환경 지표)와 일정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연 2.50%다(2025년 5월 29일 0.25%p 인하 후 동결 유지). 다음 금융통화위원회는 2026년 7월 16일 예정이며 결과는 아직 미확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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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2026년 7월 기준 저축은행 1년 정기예금 금리는 어느 정도인가?
2026년 7월 10일 공시 집계 기준으로 저축은행 1년 정기예금 상위(Top 10)는 연 4.40~4.51%(최고 4.51%)이고, 79개 저축은행의 1년 평균은 7월 초 연 3.89%다.
1,000만원을 1년 예치하면 세후 이자는 얼마나 되나(예시)?
일반 과세(15.4%) 기준 예시로, 연 4.51%는 세전 451,000원·세후 381,546원이며 연 3.85%는 세전 385,000원·세후 325,710원이다.
예금자보호 한도는 얼마인가?
예금자보호 한도는 1인당 1억 원(원금+이자 합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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