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수수료 완전정리: 환전 수수료·ISA·IRP 실제 비용과 0원 조건
2026년 8월 5일 업데이트
kb증권 환전 수수료 검색 의도에 맞춰 첫 답변과 비교표를 앞에 배치했습니다. KB증권 비용은 매매 수수료만 보면 안 됩니다. 해외주식은 환전 스프레드와 이벤트 우대율, ISA와 IRP는 상품별 보수까지 합쳐 실제 비용을 계산해야 합니다.
KB증권 환전 수수료를 검색해서 들어왔다면, 매매 수수료 페이지만 보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는 환전할 때 붙는 스프레드가 매매 수수료보다 훨씬 크고, 언제 환전하느냐에 따라 같은 거래도 비용이 10배까지 벌어진다. ISA와 IRP도 비대면으로 개설했는지, 이벤트를 신청했는지에 따라 수수료가 완전히 다른 계좌가 된다.
이 글 하나로 국내주식 HTS·MTS 수수료, 해외주식 환전 스프레드, ISA 평생 수수료, IRP 면제 조건까지 실제 숫자로 확인할 수 있다. 표만 훑고 지나가면 계좌 설정 하나 잘못 눌러서 이미 받은 혜택이 조용히 사라지는 함정을 놓친다.
| 구분 | 봐야 할 비용 | 확인 이유 |
|---|---|---|
| 국내주식 | 위탁 수수료 | 거래 빈도가 높으면 누적됩니다 |
| 해외주식 | 매매 수수료와 환전 비용 | 환율 비용이 수익률을 깎습니다 |
| ISA와 IRP | 상품 보수와 계좌 혜택 | 세제 혜택과 비용을 같이 봐야 합니다 |
같이 보면 좋은 페이지
국내주식부터 보자. 같은 KB증권 계좌인데 왜 수수료가 27배씩 벌어지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내 계좌 수수료가 27배 차이 난다
KB증권은 계좌를 어떻게 개설했느냐에 따라 수수료가 완전히 달라진다. 비대면 계좌 기준 국내주식 모바일 수수료는 0.119%다. 이벤트 신청까지 마치면 0.0044792%까지 내려간다. 같은 KB증권 계좌인데 수수료가 27배 차이 난다.
지금 내 계좌에 어떤 수수료가 붙어 있는지 모른다면 그동안 불필요하게 더 낸 돈이 쌓여 있을 수 있다. 앱(M-able, 마블) 하단 메뉴에서 [고객서비스] → [수수료 안내] → [나의 수수료 조회] 순서로 들어가면 내 계좌에 실제 적용된 수수료율이 나온다. 일반 수수료 안내보다 이 '나의 수수료 조회'가 훨씬 중요하다. 같은 증권사라도 계좌마다 수수료가 다르기 때문이다.
조회 결과에서 봐야 할 숫자는 하나다. 코스피, 코스닥 모바일 거래 수수료율이다. 아래 표에서 이 숫자가 어디에 해당하는지 찾으면 내 계좌 등급이 보인다.
| 수수료율 | 계좌 상태 | 비고 |
|---|---|---|
| 0.0044792% | 이벤트 적용 완료 | 최저 수준 |
| 0.119% | 비대면 계좌, 이벤트 미신청 | 기본 모바일 수수료 |
| 0.014%~0.015% | 비대면 계좌 HTS 거래 | HTS(H-able) 기준 |
| 0.4463% 이상 | 영업점 개설 계좌 | 구간별 차등 적용 |
(KB증권 공식 수수료 안내, 카카오뱅크 KB증권 계좌 안내 페이지 기준)
같은 KB증권인데 수수료가 다른 이유
결정적인 분기점은 다섯 가지다.
- 계좌 개설 방식: 비대면이나 은행연계 저가수수료 계좌는 HTS 거래 시 0.014%~0.015%가 적용된다.
- 모바일 거래 수수료: 비대면이나 은행연계 계좌의 모바일 거래에는 0.119%~0.12%가 붙는다.
- 영업점 개설 계좌: 영업점에서 만든 계좌는 거래 금액에 따라 구간별로 훨씬 높은 수수료가 나온다.
- 이벤트 신청 여부: 비대면 계좌를 만들어도 이벤트를 직접 신청해야 0.0044792%가 적용된다. 주민번호 기준 1회만 신청할 수 있다.
- 개설 앱 종류: KB스타뱅킹, 카카오뱅크, 신한 SOL, 하나원큐, 토스뱅크 같은 제휴 앱으로 개설한 계좌는 평생 수수료 이벤트 대상에서 빠진다.
편의상 카카오뱅크에서 KB증권 계좌를 만든 사람이 많다. 이 경우 이벤트를 신청하려 해도 조건 자체를 충족하지 못한다.
1,000만 원 거래하면 실제로 얼마가 다른가
수수료율 차이를 금액으로 바꿔보면 체감이 확 달라진다.
| 거래 금액 | 이벤트 적용 (0.0044792%) | 기본 모바일 (0.119%) | 차이 |
|---|---|---|---|
| 100만 원 | 약 45원 | 약 1,190원 | 약 1,145원 |
| 1,000만 원 | 약 448원 | 약 11,900원 | 약 11,452원 |
| 5,000만 원 | 약 2,240원 | 약 59,500원 | 약 57,260원 |
한 번 사고 한 번 팔면 수수료는 두 번 나간다. 1,000만 원을 사고팔면 이벤트 미적용 계좌는 약 2만 3,800원을 낸다. 이벤트 적용 계좌는 같은 거래에 약 896원이다.
매달 1,000만 원을 한 번 사고파는 투자자라면 연간 약 274,848원 차이가 난다. 지금 앱에서 내 수수료율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HTS 거래는 다르다
모바일(MTS)과 PC(HTS) 수수료율은 다르게 적용된다. 이벤트 미적용 기준으로 HTS는 0.014%, 모바일은 0.119%다. HTS 수수료가 모바일보다 8.5배 낮다.
이 차이는 이벤트를 신청하면 사라진다. 이벤트 수수료 0.0044792%는 HTS, MTS 구분 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 매체 | 이벤트 미적용 | 이벤트 적용 |
|---|---|---|
| HTS (H-able, ACE) | 0.014% | 0.0044792% |
| 모바일 (M-able, M-able mini) | 0.119% | 0.0044792% |
| WTS (M-able Wide) | 0.119% | 0.0044792% |
유관기관 제비용, 수수료가 0원이어도 나가는 돈
수수료율이 낮아도 거래마다 붙는 비용이 하나 더 있다. 유관기관 제비용이다. 한국거래소, 예탁결제원 등에 내는 비용으로, 증권사에 내는 수수료와는 별개다.
이벤트 혜택 수수료에도 유관기관 제비용은 그대로 붙는다. 0.0044792%는 순수 증권사 수수료만 가리키는 숫자다. 유관기관 제비용은 매매 금액의 약 0.0036396%(매수·매도 합산)로, 어느 증권사를 써도 동일하게 나가는 고정 비용이다.
ELW, ETF, K-OTC는 다른 수수료를 적용한다
코스피, 코스닥 종목만 0.0044792%가 적용된다. ELW, ETF, ETN 이벤트 수수료는 0.0050483%다. K-OTC는 0.0990000%로 한참 높다.
ETF 거래가 많은 투자자라면 이 숫자를 따로 기억해두는 편이 낫다. K-OTC(장외시장)는 아예 다른 세계라고 봐야 한다.
이 이벤트를 실제로 받으려면 뭘 해야 할까. 놓치면 수수료 혜택이 통째로 날아가는 조건들을 짚어보자.
"평생 무료"의 진실, 조건을 모르면 못 받는다
KB증권 수수료 평생 무료 혜택은 누구에게나 자동으로 주어지지 않는다. 신규 고객이나 장기미거래 고객의 비대면 계좌에만 적용된다. 계좌를 개설한 날부터 3개월 안에 직접 이벤트 신청까지 마쳐야 혜택이 확정된다. 신청 없이 그냥 거래하면 0.119%가 그대로 나간다.
대상 조건: 나는 해당되는가
이벤트 대상은 두 유형이다. 주민등록번호 기준으로 KB증권에 비대면 위탁계좌를 한 번도 개설한 적 없는 신규 고객. 최근 1년간 주식 매매가 없고 총자산(예수금+주식평가금)이 10만 원 미만인 장기미거래 고객.
함정이 하나 있다. 구 현대증권, 구 KB투자증권 계좌까지 이력에 포함된다. KB증권이 두 회사를 흡수합병했기 때문이다. 10년 전에 현대증권 계좌를 만들었던 사람도 '신규'가 아니다.
장기미거래 기준도 빡빡하다. 주식을 안 사고 예수금만 100만 원 넣어둔 계좌도 제외된다. 잔고가 10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
신청 방법: 자동 적용 없음
신청은 두 단계다.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수수료 혜택 신청하기'를 직접 클릭한다. 개설한 날부터 3개월 안에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이 기간이 지나면 소급 적용이 불가능하다.
신청 이후 주문을 넣은 분부터 혜택이 적용된다. 개설하고 바로 거래부터 하면 그 첫 거래는 0.119%로 나간다.
제휴 앱 함정: 카카오뱅크로 개설하면 이벤트 적용 안 된다
가장 많은 사람이 모르고 지나치는 조건이다. 카카오뱅크, KB스타뱅킹, 신한 SOL, 하나원큐, 토스뱅크 같은 제휴 앱으로 개설한 은행연계 계좌는 이 이벤트 대상에서 빠진다. 혜택을 받으려면 KB증권 공식 앱 M-able(마블), M-able mini(마블 미니) 또는 모바일웹(start.kbsec.com)으로 직접 개설해야 한다.
카카오뱅크 앱에서 KB증권 계좌를 연결하면 편리하긴 하다. 그런데 그렇게 만든 계좌로는 수수료 혜택 이벤트를 신청할 수 없다.
혜택이 사라지는 조건도 있다
받은 혜택도 특정 행동을 하면 없어진다. 협의 수수료 등록, 주거래 지점 변경, 관리점 등록, 스탁론 약정 중 하나만 해도 그날부터 수수료 혜택은 해지된다.
"스탁론 약정 시에는 이벤트 신청 자체는 되지만 수수료 혜택은 적용이 안 된다"는 조항도 별도로 있다. 스탁론(주식담보대출)을 쓰려면 혜택을 포기하거나, 해지한 뒤에야 혜택이 되살아난다.
적용 매체도 한정돼 있다. H-able(HTS), M-able, M-able 미니(MTS), 홈페이지, M-able Wide(WTS)에서만 혜택이 적용된다. Smart M, able Tab, 증권플러스 같은 제휴 앱에서 거래하면 이벤트 계좌여도 일반 수수료가 붙는다.
| 항목 | 조건 |
|---|---|
| 대상 | 신규 고객 또는 장기미거래 고객 (잔고 10만 원 미만, 1년 무거래) |
| 개설 방법 | M-able, M-able mini, 모바일웹 직접 개설만 해당 |
| 신청 기한 | 계좌 개설일 이후 3개월 이내 직접 신청 |
| 제외 계좌 |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등 제휴 앱 개설 계좌 |
| 혜택 소멸 조건 | 협의 수수료 등록, 주거래 지점 변경, 스탁론 약정 |
| 적용 매체 | M-able, H-able, 홈페이지, M-able Wide (제휴 앱 제외) |
(KB증권 공식 이벤트 안내 기준)
"평생 무료"라는 말은 거짓이 아니다. 단, 저 조건을 전부 통과한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다.
해외주식 수수료, 국가별로 얼마나 다른가
KB증권 해외주식 기본 수수료는 미국 기준 온라인(HTS, MTS) 0.25%다. 일본, 중국, 홍콩은 각 0.3%로 미국보다 0.05%포인트 높다. 거래금액이 커질수록 이 차이는 무시하기 어렵다.
| 국가 | 기본 수수료 (온라인) | 비고 |
|---|---|---|
| 미국 | 0.25% | 매도 시 SEC Fee 별도 |
| 일본 | 0.3% | |
| 중국 (후강통, 선강통) | 0.3% | 매도 시 인지세 0.05% 별도 |
| 홍콩 | 0.3% | 인지세, 거래세, 거래소세금 등 다수 |
(KB증권 해외주식 수수료 안내 페이지 기준)
수수료 말고 또 나가는 돈이 있다
거래 수수료만 보면 절반만 본 것이다. 나라마다 현지 정부나 거래소에 내는 세금이 따로 붙는데, 구조가 꽤 다르다.
미국. 매도 시 SEC Fee가 매도액의 0.00206%와 1센트(0.01달러) 중 큰 금액으로 부과된다. 2026년 4월 2일부터 적용되는 기준이다. 1,000만 원어치를 팔면 약 206원이 나온다. 이벤트로 거래수수료를 0원 가까이 낮춰도 이 비용은 계속 빠져나간다.
중국. 후강통, 선강통 주식은 매도 시 인지세 0.05%가 붙는다. 여기에 양방향 취급수수료 0.00341%, 증권관리수수료 0.00200%, 이체수수료 0.003000%가 더해진다. 중국 ETF는 취급수수료와 이체수수료 요율이 일반 주식과 다르다.
홍콩. 매수, 매도 모두 인지세 0.10%가 붙는다. 거래세 0.00565%, 거래소세금 0.0027%, FRC Transaction Fee 0.00015%가 더해지고, 종목당 HKD 50의 DVP 결제료도 따로 붙는다. 항목이 가장 많은 시장이다. 기본 수수료 0.3%에 이것저것 더하면 실제 매매비용은 그보다 한참 위로 올라간다.
환전 수수료, 매매 수수료보다 클 수 있다
국가별 수수료 차이보다 더 크게 비용을 갉아먹는 항목이 있다. 환전이다.
KB증권은 국민은행의 실시간 전신환율을 해외주식 고객에게 그대로 제공한다. 이 전신환율에는 기준환율 대비 1%의 스프레드가 이미 들어 있다. 쉽게 말해 뉴스에 나오는 환율보다 조금 비싸게 사는 그 차이가 곧 환전 비용이다.
달러로 환전할 때 1%가 붙고, 원화로 다시 바꿀 때도 1%가 붙는다. 왕복 비용은 2%다. 미국 주식 수수료 0.25%의 8배에 이른다.
정규거래시간에 환전해야 하는 이유
KB증권은 정규거래시간(오전 9시~오후 3시 30분) 중 환전 시 95% 우대, 그 외 시간대에는 50% 우대를 적용한다. 우대율이 높을수록 스프레드를 더 깎아주기 때문에 체감 비용 차이가 커진다.
매매기준율이 1,400원이고 스프레드가 30원이라고 하자. 우대 0%면 30원을 전부 부담하지만, 90% 우대면 3원만 부담한다. 100만 원을 환전할 때 우대율 차이만으로 2만~3만 원의 비용 차이가 난다.
미국 증시는 한국 시간으로 밤 11시 30분(서머타임 기준)에 개장한다. 이 시간대에는 한국 외환시장이 이미 닫혀 있다. 마감 후나 국내 휴일 환전 시 적용 환율은 당일 최종 고시환율 ±3%로 정해지고 익일 최초 고시환율로 차액이 정산된다.
| 환전 시간대 | 환율 우대율 | 스프레드 체감 비용 |
|---|---|---|
| 정규거래시간 중 | 95% | 스프레드의 5%만 부담 |
| 정규거래시간 외 | 50% | 스프레드의 50% 부담 |
| 마감 후, 휴일 | 우대 없음 (±3% 적용) | 당일 기준 최대 3% 불리 |
정규시간에 95% 우대를 받으면 실질 환전 비용은 0.05% 수준으로 줄어든다. 환전 타이밍 하나로 비용 차이가 10배까지 벌어진다는 뜻이다.
글로벌원마켓, 환전 자체를 없애는 방법
글로벌원마켓 서비스는 KB증권 FX거래시스템에서 주문 시점 매도·매수 중간값으로 결제해서 환전수수료 자체가 발생하지 않는다. 원화로 해외 주식을 바로 사고팔 수 있어 스프레드가 사라진다.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거래가 가능하다.
다만 미국 주식은 야간 거래 시 한국 외환시장이 휴장이라 기준 환율이 없다. 당일 종가 환율로 증거금을 먼저 걷고, 익일 오전 8시 45분에 환율 변동분 차액을 정산한다. 정산 전에 출금하거나 국내 주식을 매수하면 기타미수금이 생길 수 있어 이 구조는 미리 알아둬야 한다.
정리하면 이렇다. 정규거래시간에 환전하면 95% 우대가 자동 적용되니 미국 주식을 밤에 거래한다면 낮에 미리 환전해두는 게 기본이다. 야간에 급하게 환전하면 우대율이 50%로 떨어져 같은 거래라도 비용이 크게 벌어진다. 환전 번거로움 자체를 없애려면 글로벌원마켓 신청을 검토하되, 익일 정산 구조와 출금 타이밍은 미리 파악해야 한다.
실제로 투자자들이 체감하는 비용은 거래 수수료보다 환전 시간대와 우대율에서 더 크게 갈리는 경우가 많다. 환전 비용을 빼고 KB증권 수수료를 계산하면 실제 비용을 반도 못 본 셈이다. 다음 섹션에서는 ISA 계좌로 넘어가면 이 그림이 어떻게 또 달라지는지를 본다.
이 글과 같은 주제
KB증권 ISA 수수료, 비대면 개설 시 평생 0원이 되는 조건
KB증권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하고 이벤트를 신청하면, 코스피·코스닥·코넥스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가 0.0044792%로 평생 고정된다. 이벤트 신청을 빠뜨리면 이 혜택은 없다. "어차피 적용되겠지"라고 방치하면 일반 수수료가 그대로 부과된다.
오해부터 짚자. 국내주식 수수료가 아예 0원이 되는 게 아니다. 코스피·코스닥·코넥스는 0.0044792%, ETF·ETN은 0.0050483%가 평생 적용된다.
이벤트 미신청 상태에서 영업점 계좌 기준으로 거래하면 HTS·홈페이지는 최소 0.1273%에 건당 2,000원이 붙고, MTS는 0.1973%가 나간다. 수수료율만 비교해도 30배 이상 차이다.
| 구분 | 수수료율 | 1,000만 원 거래 시 수수료 |
|---|---|---|
| KB증권 ISA 평생혜택 (코스피, 코스닥) | 0.0044792% | 약 448원 |
| KB증권 비대면 일반 계좌 MTS | 0.119% | 약 11,900원 |
| KB증권 영업점 계좌 MTS | 0.1973% | 약 19,730원 |
신청 절차, 순서를 틀리면 혜택을 못 받는다
신청은 4단계다. 비대면으로 중개형 ISA 계좌를 개설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수수료 혜택 신청하기'를 클릭하고, 신청 계좌를 확인 후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평생 수수료 혜택이 적용된다.
핵심은 두 번째 단계다. 계좌 개설만으로는 부족하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 가능 기한은 계좌를 개설한 날 이후 3개월이다. 1월 1일에 개설했다면 3월 31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이 기한을 넘기면 평생 혜택은 사라지고 일반 수수료가 평생 붙는다. 개설 당일 바로 신청하는 게 가장 안전하다.
혜택이 사라지는 조건 3가지
평생혜택이 적용된 계좌도 협의 수수료 등록, 주거래 지점 변경, 관리자 등록을 하면 해당일부터 혜택이 해지된다.
- 협의 수수료 등록: VIP 고객으로 별도 수수료를 협의하는 순간 기존 혜택은 끝난다
- 주거래 지점 변경: 이사나 편의상 지점을 바꾸는 것도 해지 사유가 된다
- 관리자 등록: PB(프라이빗뱅커) 담당자를 지정하면 혜택이 소멸한다
거래 규모가 커지면 증권사 쪽에서 VIP 관리 전환이나 PB 배정을 먼저 권유하는 경우가 있다. "괜찮습니다"라고 거절하지 않으면 혜택이 조용히 사라진다.
KB증권 vs 삼성증권 vs 한국투자증권
세 증권사 모두 중개형 ISA에 평생 수수료 혜택을 운영한다.
| 증권사 | 국내주식(코스피, 코스닥) 평생 우대 수수료율 | 적용 기간 |
|---|---|---|
| KB증권 | 0.0044792% | 평생 (이벤트 신청 필수) |
| 삼성증권 | 0.0036396% | 평생 |
| 한국투자증권 | 0.0042087% | 평생 (뱅키스 계좌 기준) |
수수료율만 보면 삼성증권이 가장 낮다. 하지만 차이는 소수점 네 번째 자리 수준이라 거래 금액이 1억 원 미만이면 실질 차이가 크지 않다. 어떤 증권사를 쓸지는 수수료 단일 숫자보다 앱 편의성, 공모주 청약 혜택, ETF 라인업 같은 부수 조건과 같이 판단하는 게 맞다.
ISA는 거래마다 수수료가 붙는 구조다. IRP는 다르다. 연간 자산 잔액 기준으로 수수료를 떼는 구조라, 같은 "비대면 개설하면 무료"라는 말이 전혀 다른 의미로 쓰인다.
IRP 수수료, 쌓아둔 돈에서 매년 조용히 빠져나간다
KB증권 IRP(개인형 퇴직연금)의 기본 수수료율은 적립금 1억 5,000만 원 이하 기준 연 0.25%다. 비대면으로 개설하면 운용관리수수료와 자산관리수수료가 모두 면제된다.
주식 거래 수수료는 거래할 때 한 번 떼지만, IRP 수수료는 쌓아둔 적립금 잔액에서 매년 빠져나간다. 적립금이 1,000만 원이면 연 2만 5,000원, 3,000만 원이면 연 7만 5,000원이 나간다. 20년 납입하는 장기 계좌라면 이 차이가 수백만 원이 될 수 있다.
적립금이 1억 5,000만 원을 넘으면 수수료율이 연 0.2%로 낮아진다. 단, 이건 영업점 개설 계좌 기준이고 비대면 개설이면 이 수치 자체가 의미 없어진다.
비대면 개설이면 왜 0원이 되는가
기본 수수료율은 연 0.25%이지만, 비대면 개설이면 운용·자산관리수수료가 면제된다. 수수료율이 깎이는 게 아니라 아예 0원이 된다. KB증권 앱(M-able)이나 모바일웹으로 IRP를 개설하면 이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되고, 별도 이벤트 신청이나 기간 조건은 없다.
영업점에서 대면으로 개설한 계좌는 조건이 다르다. 펀드, ETF, 리츠 등에 50% 이상 투자한 고객에게만 수수료 면제 혜택을 준다. 예금 중심으로 굴리는 보수적인 투자자라면 대면 계좌로는 면제를 못 받을 수 있다.
| 구분 | 기본 수수료율 | 수수료 면제 조건 |
|---|---|---|
| 비대면 개설 | 연 0.25% | 자동 전액 면제 |
| 영업점(대면) 개설 | 연 0.25% | ETF, 펀드, 리츠 50% 이상 투자 시 면제 |
| 적립금 1억 5,000만 원 초과 | 연 0.20% | 위 조건 동일 적용 |
(KB증권 IRP 공식 안내 기준)
이벤트 사은품은 연 3만 원이 한도다
비대면 개설로 수수료가 0원이 됐다고 이벤트 경품까지 무한정 받을 수 있는 건 아니다. 퇴직연금(DC/IRP) 고객은 퇴직연금 특별이익 제공한도(연간 누적 3만 원)에 걸린다. KB증권이 제공하는 모든 퇴직연금 관련 사은품과 판촉물 금액도 이 한도에 포함된다.
이건 KB증권만의 규칙이 아니다. 퇴직연금감독규정 제16조 2항에 따라 전 금융사가 동일한 상한선을 적용받는다.
연초에 IRP 이벤트로 스타벅스 쿠폰(1만 원)을 받았다면 그해 나머지 이벤트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 합계는 2만 원이 전부다. 이벤트가 많다고 다 받는 구조가 아니다.
수수료 면제 자체는 비대면 개설이라는 조건 하나로 영구 지속된다. 유효기간도 별도 신청도 없다. 단, 나중에 영업점 계좌로 전환하거나 협의 수수료를 등록하면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니 계좌 유형을 바꿀 때는 꼭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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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수수료 완전정리: 환전 수수료·ISA·IRP 실제 비용과 0원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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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e에서 기업 분석하기KB증권 이체 수수료, 무료와 유료가 갈리는 지점
KB증권 계좌에서 KB국민은행 계좌로 보낼 때는 조건 없이 무료다. 카카오뱅크와 KB증권 연결 계좌 사이 이체도 무료지만, KB증권 앱에서 "제휴은행당사입금" 메뉴를 써야만 해당된다.
반면 타 금융사로 직접 이체하면 건당 500원이 붙는다. CMA 계좌를 갖고 있다면 조건 하나만 맞춰도 이 500원을 없앨 수 있다.
| 이체 경로 | 비용 | 조건 |
|---|---|---|
| KB증권 → KB국민은행 | 무료 | 조건 없음 |
| 카카오뱅크 ↔ KB증권 (제휴은행당사입금) | 무료 | KB증권 앱 내 해당 메뉴 이용 시 |
| KB증권 CMA → 타 금융사 (면제 조건 충족) | 무료 | 아래 CMA 면제 조건 중 1개 이상 충족 시 |
| KB증권 → 타 금융사 (면제 조건 미충족) | 건당 500원 | |
| KB증권 ATM에 타 금융사 카드로 현금 입금 | 1,000원 |
카카오뱅크 앱으로 KB증권 계좌를 개설했다면 두 계좌 사이 이체가 무료인 것은 맞지만, 함정이 있다. 이 무료 혜택은 KB증권 앱의 "제휴은행당사입금" 메뉴에서 이체할 때만 적용된다. 카카오뱅크 앱에서 일반 이체로 넣으면 무료가 아닐 수 있다.
KB국민은행 연계 계좌는 KB스타클럽 등급과 무관하게 KB증권 앱에서 이체하면 무료다. 이를 활용해 KB국민은행을 경유지로 쓸 수 있다. KB증권에서 국민은행으로 보낸 뒤, 목적지 은행이나 증권사 앱에서 오픈뱅킹으로 가져오면 수수료 없이 이체할 수 있다. 다만 오픈뱅킹은 하루 최대 1,000만 원까지만 가져올 수 있다.
CMA 계좌 이체 무료 조건
아래 조건 중 하나만 충족해도 타 금융기관 CD/ATM 출금, 이체 수수료, 지점 송금 수수료가 전부 면제된다.
- CMA 체크카드 전월 10만 원 이상 사용
- CMA 계좌로 급여 이체 (전월 10만 원 이상)
- CMA에서 적립식펀드로 전월 10만 원 이상 자동대체
- 통신요금, 가스요금, 신용카드 대금 등 자동납부 (전월 1건 이상, 은행 출금 시 3건 이상)
- CMA 계좌 전전월 평균 잔고 개인 500만 원 이상
- CMA 계좌 최초 개설 시 익월 말까지 자동 면제
충족 사유가 없어지면 익월부터 500원씩 다시 나간다. 공모주 청약처럼 타 증권사로 자주 이체해야 한다면 KB국민은행을 경유하거나 오픈뱅킹으로 당겨오는 방법을 써보자. 500원이 작아 보여도 잦은 이체가 쌓이면 무시할 금액이 아니다.
REAL ZERO 이벤트, 해외주식 수수료 0%의 진실
KB증권의 대표 이벤트 REAL ZERO는 신청 후 온라인으로 미국 주식을 거래하면 신청일부터 6개월간 수수료(유관기관 제비용 포함)를 무료로 해주는 혜택이다. 대상은 KB증권 해외주식 첫거래 고객과 휴면 고객이다. 신청을 빠뜨리면 기본 수수료 0.25%가 그대로 부과된다.
신청일부터 6개월간 온라인 수수료 0%이고 유관기관 제비용은 회사가 부담한다. 이후 6개월은 0.07%가 적용된다. 일본, 중국, 홍콩은 12개월간 0.09%가 적용되며 제비용은 고객 부담이다. 환전 혜택도 있어 신청 고객은 6개월간 미국 달러 환전 시 최대 95% 우대를 받는다. 단, 이 우대는 정규환전시간 수동환전에만 적용되고 자동환전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구분 | 혜택 내용 | 적용 기간 |
|---|---|---|
| 미국 주식 수수료 | 0% (제비용 당사 부담) | 신청 후 6개월 |
| 미국 주식 수수료 (이후) | 0.07% | 7~12개월 |
| 일본, 중국, 홍콩 수수료 | 0.09% | 12개월 |
| 달러 환전 우대율 | 최대 95% | 신청 후 6개월 |
| 이벤트 미적용 시 수수료 | 0.25% | - |
(KB증권 REAL ZERO 이벤트 안내 페이지 기준)
대상과 예외
대상이 아니면 신청 버튼 자체가 뜨지 않는다. 국내 거주 내국인 개인고객이고, 비대면이거나 은행 연계 계좌를 보유한 해외주식 신규·휴면 고객만 가능하다. 법인, 외국인, 재외국민은 제외된다.
계좌 종류도 따진다. 종합위탁 계좌(플러스타, 글로벌외화통장 은행연계 계좌 포함)와 외화증권 계좌에서 신청할 수 있다. 랩계좌, 로보어드바이저, 자문일임 계좌, 다이렉트 인덱싱 계좌는 신청 불가다. 기존 거래·환전 수수료 이벤트에 참여했거나 협의 수수료를 신청한 계좌도 REAL ZERO에 등록할 수 없다.
신청 후라도 직원을 통한 협의 수수료나 환율 우대를 등록하면 혜택이 사라진다. 주거래 지점 변경도 마찬가지다. "관리자 등록"이나 "스탁론 약정"은 일반 투자자가 의도치 않게 밟을 수 있는 조건이니 주의가 필요하다.
국내 주식 평생 수수료 혜택은 REAL ZERO와 별개로 신청해야 한다. 개설한 날 이후 3개월 안에 신청해야 하고, M-able(마블)이나 모바일웹으로 개설한 계좌만 대상이다.
| 상품 구분 | 적용 수수료율 |
|---|---|
|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 0.0044792% |
| ELW, ETF, ETN | 0.0050483% |
| K-OTC | 0.0990000% |
카카오뱅크 연계 계좌로 이 조건을 놓쳤다면, 카카오뱅크 제휴 이벤트로 5년 혜택을 신청할 수 있는지 KB증권 고객센터(1588-6611)에 확인해볼 수 있다.
2026년 기준, 지금 신청할 수 있나
REAL ZERO는 2025년 4월 이후 여러 차례 연장됐다. KB증권이 발행한 준법감시인 심사필 유효 기간은 2026년 9월 24일까지다. 글을 읽는 시점에도 비슷한 구조의 이벤트가 운영 중일 가능성이 있지만, 신청 기한과 대상 기준은 회차마다 달라진다. M-able 앱 내 이벤트 탭에서 직접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하다.
이벤트를 받은 계좌에 스탁론을 약정하면 수수료 혜택이 멈추고, 해지하면 복원된다. 이 사실을 모르는 투자자가 의외로 많다. 이벤트를 받고 있다면 계좌 설정을 함부로 바꾸지 않는 게 원칙이다.
타사 대비 KB증권 수수료, 언제 유리하고 언제 불리한가
국내주식 이벤트 적용 시(0.0044792%)에는 거의 최저 수준이다. 해외주식 기본 수수료(0.25%)는 키움, 미래에셋과 같다. ISA 계좌는 삼성증권(0.0042087%)보다 소폭 높다. 계좌 유형과 이벤트 신청 여부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
국내주식: 이벤트 적용 시 최상위권
키움증권의 국내주식 기본 수수료는 HTS, MTS 모두 0.015%다. KB증권의 이벤트 미적용 기본 수수료는 MTS 기준 0.119%로 이 차이는 체감될 정도로 크다. 그런데 KB증권이 이벤트를 신청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0.0044792%는 키움의 0.015%보다도 낮다.
| 증권사 | 국내주식 기본 수수료 | 이벤트 적용 수수료 |
|---|---|---|
| KB증권 | 0.119% (MTS) | 0.0044792% (평생, 조건 충족 시) |
| 키움증권 | 0.015% | 별도 평생 무료 없음 |
| 삼성증권 | 0.147%+ (금액 구간별 상이) | 0.0042087% (평생) |
| 미래에셋증권 | 0.14% 수준 | 신규 90일 무료 후 우대율 적용 |
월 1,000만 원어치 주식을 매매한다면 0.1%와 0.004%의 차이는 연간 약 11만 5,000원이다. 이벤트를 신청했는지 여부가 단순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는 뜻이다. 단, KB증권은 이벤트 기한이 짧고 조건도 까다로운 편이다. 삼성증권의 0.0042087% 평생 수수료는 별도 기한 없이 운영돼 안정성이 더 높다.
해외주식: KB증권이 불리한 구간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은 이벤트 기준 0.07%로 낮은 편이다. 미래에셋은 다이렉트 신규 계좌 기준 90일 동안 수수료가 0원이고, 그 뒤 0.07% 우대가 확인된다.
| 증권사 | 미국주식 기본 수수료 | 이벤트 혜택 |
|---|---|---|
| KB증권 | 0.25% | 이벤트 기간 한정, 0.07% |
| 키움증권 | 0.25% | 이벤트 시 0.07% + 환율 최대 95% 우대 |
| 미래에셋증권 | 0.25% | 신규 90일 0원 → 이후 0.07% |
| 삼성증권 | 0.25% | 이벤트 시 0.09% (1개월 무료 포함) |
KB증권은 REAL ZERO가 과거에는 있었지만 2026년 4월 25일 기준으로 신규 신청 가능한 미국주식 수수료 이벤트는 확인되지 않았다. 해외주식 비중이 높다면 이벤트가 꾸준히 유지되는 미래에셋 다이렉트 계좌를 병행하는 게 수수료 측면에서 낫다.
환전과 ISA, IRP는 조건부로 경쟁력 있음
대부분 증권사가 환전 스프레드 우대(90%~95%) 이벤트를 상시 운영한다. 토스증권, 미래에셋은 신규 가입 시 우대율이 높고, 키움증권, 삼성증권은 거래 조건을 채워야 우대를 준다. KB증권은 정규거래시간에 맞춰 환전하면 경쟁사와 비슷한 수준을 받지만, 그 시간을 놓치면 비용이 커진다.
삼성증권 중개형 ISA 수수료(0.0042087%)가 KB증권(0.0044792%)보다 낮지만, 실제 금액 차이는 1,000만 원 거래 기준 한 번에 27원 수준이다. 거래 빈도가 높지 않다면 큰 의미는 없다.
IRP는 KB증권이 비대면 개설 시 운용·자산관리수수료를 모두 면제해준다. 이미 국민은행 계좌를 쓰는 사람이라면 앱 연동 면에서 마찰이 적다. 다만 퇴직연금 감독규정상 이벤트 혜택에는 연간 3만 원 한도가 있고, KB증권도 예외가 아니다.
어떤 투자자에게 KB증권이 맞는가
- 국내주식 중심이면서 이벤트를 제때 신청할 수 있는 사람 → 0.0044792% 수수료는 경쟁사 대비 최상위권이다.
- 해외주식 비중이 높은 사람 → 이벤트가 꾸준히 유지되는 미래에셋 다이렉트를 병행하는 게 낫다.
- KB국민은행을 이미 쓰는 사람 → 이체 연동과 IRP 관리 측면에서 편의성이 높다.
- ISA를 적극 활용하는 사람 → 삼성증권이 소폭 낮지만 차이가 크지 않아 기존 계좌 구조에 맞춰 선택해도 무방하다.
결론은 단순하다. 국내주식에서 이벤트를 신청할 수 있다면 KB증권은 수수료 면에서 경쟁력이 크다. 해외주식만 놓고 보면 이벤트 유지 상황에 따라 다른 선택이 나올 수 있다.
오늘 확인해야 할 것
- 앱에서 [고객서비스] → [수수료 안내] → [나의 수수료 조회]로 들어가 내 계좌의 실제 모바일 거래 수수료율을 확인한다.
- 이벤트 신청을 아직 안 했다면 개설한 날부터 3개월이 지나지 않았는지 먼저 확인한다.
- 해외주식을 거래한다면 정규거래시간(오전 9시~오후 3시 30분)에 미리 환전해두는 습관을 들인다.
- ISA, IRP를 비대면으로 개설했는지, 협의 수수료나 지점 변경 같은 혜택 소멸 조건을 건드린 적 있는지 점검한다.
- 해외주식 비중이 높다면 KB증권 REAL ZERO 신규 신청 가능 여부를 이벤트 탭에서 직접 확인하고, 필요하면 타사 계좌를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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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kb증권 환전 수수료를 볼 때 첫 기준은 무엇인가요?
KB증권 비용은 매매 수수료만 보면 안 됩니다. 해외주식은 환전 스프레드와 이벤트 우대율, ISA와 IRP는 상품별 보수까지 합쳐 실제 비용을 계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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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매수와 매도로 이어도 되나요?
아닙니다. 이 글은 확인 순서를 정리한 자료이며 계좌 상황과 위험 감내도를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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